레베카 솔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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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Solnit. 1961년생의 미국작가, 비평가, 역사가, 사회운동가. 1980년대부터 다양한 사회운동에 참여해왔다.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한다>>에서 남자들의 여성에 대한 설명강박을 비판하고, 맨스플레인(Mansplain)이라는 여성주의 용어를 탄생시켰다. 여성주의 뿐만 아니라 환경, 인권 등에 관심이 많고 저술도 많다. 2018년에 한국에 방한해 서울시장 박원순을 만나기도 했다.

  • 어머니가 가부장제의 평범한 여성이라 어릴때부터 많은 혼란을 겪었다 이야기한 적이 있다.
  • 어머니와 딸, 가정 내에서의 여성의 역할, 딸의 성역할 등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