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 두테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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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정치인이다.

1 여성비하

2016년 4월 다바오 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1989 년 필리핀 다바오에서 발생한 여성 호주 선교사의 살해와 강간 사건에 대해 "강간을 당했다니 분노를 느낀다"면서도 "그러나 그녀가 정말 아름다웠고, 나는 (시장인) 내가 먼저 해야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았다. 이 후 그는 이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공개석상에서 한 여성의 입술에 키스해 물의를 빚고 있다. 그리고 여자가 예쁘면 성폭력이 늘어난다는 헛소리도 종종 한다.

2017년 5월에는 IS를 추종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준동하는 지역에서 그들을 소탕하기 위해 투입된 계엄군들에게 "여러분을 위해 내가 감옥에 가겠다. 3명까지 강간한다면, 내가 저지른 짓이라고 해줄 것이다."이라는 헛소리를 하였다.

2 포퓰리즘 정책

그는 철권 통치로 범죄, 마약 중독을 없앤다는 이유로 언론을 통제하는데도 불구하고 지지자가 있는데 그거 추진하는 포퓰리즘 정책(공립대학 무상교육, 범죄 퇴치, 등)이 원동력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