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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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김상우 출생 1993년 7월 3일 직업 가수 활동 시기 2013 ~ ing 소속사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학력 경복초등학교 휘문중학교 조지타운 대학교 (졸업)


1 논란

  • 버닝썬 불법촬영물

불법촬영 유포 혐의로 가수 로이킴을 입건하는 한편, 클럽 버닝썬에 미성년자 4명을 고용한 혐의로 버닝썬 법인과 공동대표 2명을 추가 입건하였다. 경찰은 로이킴 이외에 단체 대화방에 참여하거나 관련 의혹이 있는지 다른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였다. 정준영이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대화방은 모두 23개, 참여자는 16명이다. 로이킴이 추가로 입건되면서, 입건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이에 음란물 유포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로이킴은 20년 2월 25일, 공식 팬카페를 통하여 "오늘 소식을 전하여드리기까지 기다려주신 여러분들께, 지금 인사를 감히 하여도 될지 모르겠다. 얼마 전 조사 결과를 받았다. 저는 16년 떠돌던 사진이 합성사진인 것을 해명 하여놓은 블로그 게시글를 인터넷을 통하여 검색하고, 그대로 휴대전화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문자내용과, 지인들과 하나 취미로 모인 대화방에서 해당 사진을 전송하였다. 그 의도와 관계없이 사진을 공유한 행동 자체가 잘못이라는 것을 이번 일로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제 무지하고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남기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동안, 여러분께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고민하였고, 끊임없이 커져가는 이야기들을 보고 들으며 많이 두려운 날들을 지내왔다. 다만 그 시간 들을 보내며 저는 겸허히 저 자신을 되돌아보고, 한없이 부족하였던 제게 주셨던 것들과 받은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과분하나 것이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됐다.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신 마음들 다시는 실망시키는 일 없도록, 여러분이 응원하고 사랑하고 깊이 보아주셨던 로이킴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과 신중한 마음가짐으로 걸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이에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19년 4월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는 로이킴이 해당 사건에 대하여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1] [2]

  • 기독교 음악가 표절

서울중앙지법 민사12부는 15년 8월 21일 기독교 음악가가 "'봄봄봄' 이 내가 작곡한 '주님 풍경되어'를 일부 표절하였다" 며, 로인킴과 CJ E&M 상대로 저작권침해소송을 기각하였다. 실질적 유사성 인정 유무 모두 음악가가 주장을 인정할 만한 증거나 없거나, 일부 유사성만으로는 원고와 피고 음악저작물이 실질적으로 유사하다고 단정 짓기에는 부족하다고 반단하였다. 재판부는 "두 곡 사이에 가락, 화상, 리듬에 있어 일부 비슷한 점은 있지만, 상당부분이 상이하다. 음악은 일부 음이나 리듬을 변경하여도 전체적인 분위기와 듣는 사람 감정까지 달라지기 떄문에 두 곡이 실질적으로 유사하다고 단정짓기 어렵다. 로이킴 공동 작곡가와 곡을 작곡하는 과정에서 로이킴 완성은 곡과는 다소 다른 초기 연주 녹음 악보도 확인된다." 라고 밝혔다. CJ E&M은 "이번 판결로 '봄봄봄' 이 로이킴 순수 창작물이라는 점이 명확히 밝혀지게 됐다. 재판부 결정을 존중하고 향후 유사한 표절 주장이나 의혹 제기에 단호히 대응하며, 로이킴 음악 행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꾸준히 지지하여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라고 밝혔다.

  • 우쿠렐레 표절

로이킴이 표절 논란이 화제이다. 13년 4월 발매한 로이킴 "봄봄봄" 은 13년 5월 표절의혹에 시달렸다. 어쿠스틱 레인 "러브 이즈 캐논" 우크렐레 버전과 도입부가 거의 유사하다. 더군다나 "봄봄봄" 공동작곡가가 갑자기 부각되면서 논란은 증폭됐다. 노래 발매이후, 로이킴 자작곡이라는 점을 앞세워 홍보하였는데, 표절 논란이 제기되면서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작곡가 존재를 밝혔기 때문이다. "봄봄봄" 은 13년 4월 22일 음악저작권협회에 첫 등록됐다. 공개 열흘이후, 표절논란이 일었다. 故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노르웨이 신스팝 밴드 "테이크 온 미" 유사성이 문제가 된 것이다. CJ E&M 측은 "억울하다" 라고 주장하였고, 업계에서 "감성 표절" 이라는 반응만 나왔기에, 논란이 커지지 않았다. 12년 3월 어쿠스틱 레인은 "러브 이즈 캐논" 원곡을 발표하였다. 원곡에서는 "봄봄봄" 과 유사점이 발견되지 않는다. 표절 논란이 생긴 "우크렐레 버전"은 13년 5월에 발매가 됐는데, "봄봄봄" 발매 한달 후이다. 이에 대중들은 "우크렐레 버전이 5월에 뒤늦게 동록됐지만, 12년 홍대 공연에서 이미 불렀다" 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어쿠스틱 레인은 자신 블로그에 "표절이다 아니다 그런 말 하려는 것이 아니다. 디지털 싱글로 활동하고 검색으로만 존재감을 가지는 가수를 위하여 한 마디 하려고 한다. 유튜브에 아이디 하나씩 가지고 자기곡은 꼭 올리기를 바란다. 로이킴에게는 아무 감정도 없고 더 잘되기를 기원한다" 라는 발언을 하여서 혼돈을 야기하였다. [3]

2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