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메리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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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애

출생 당시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뇌손상으로 정신 지체 장애를 앓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했다.[1][2] 학업을 따라가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다 자주 화를 내고 난폭한 행동까지 했다.[2] 동생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와 수영, 스키, 축구 등 스포츠를 누리며 같이 성장했다.[1] 1962년에는 유니스가 로즈메리와 지적장애아 50명을 집으로 초청해 운동하며 놀게 했다.[2]

23세이던 1941년 전두엽 제거수술을 받았다.[3] 동생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는 후에 당시 의사들이 아버지에게 뇌 전두엽 제거수술이 로즈메리에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고 회상했다.[3] 로즈메리는 수술 후 몇시간동안 앉아서 벽을 바라보고 말을 웅엉웅얼거리게 됐다.[3]

49년 이후에는 위스콘신주 제퍼슨에 있는 성 콜레타 특수아동학교에서 환자로 지내면서 생애 대부분을 이곳에서 보냈다.[3] 2005년 1월 7일 숨졌다.[3]

2 출처

  1. 1.0 1.1 평창스페셜올림픽 (2011년 12월 19일).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여사를 소개합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 
  2. 2.0 2.1 2.2 성진혁 기자 (2015년 7월 30일). "희망, 사랑, 믿음으로 장애의 벽 함께 부숴요". 《조선일보》. 
  3. 3.0 3.1 3.2 3.3 3.4 “‘케네디가의 불행한 여인’ 로즈메리 사망”. 《한겨레》. 2005년 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