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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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떡은 룸 안에서 섹스를 하는 것을 가리키는 성매매 용어이다. 룸빵이라고도 한다. 방을 찢어서 1대 1로 관계를 하는 업소도 있고, 룸 안에서 다같이 섹스를 하는 업소도 있다. 방을 찢어서 하는 경우 업소로부터 내부에 숨겨진 노래방 기기가 없고 아늑한 침대가 있는 방을 제공받는다.

1 룸떡이 있는 업소

공식 서비스로 존재하는 업소는 구미식 룸, 쓰리노 등이 있다. 가락, 길동, 서울대입구,금촌 등에 업소가 있는데 2019년 들어 단속이 무척 심하다. 룸떡 또한 일반 룸에서 작업조 언니들을 부를 수가 있는데 원래 일반 언니를 초이스할 경우 룸떡이 불가하지만 작업조 언니들을 불러달라고 하면 룸떡이 가능하다. 다만 룸떡을 하는 작업조 언니들의 수가 워낙 적기에 영업진들도 소수만이 작업조 사무실을 알고 있다.

2 일반 룸에서

일반 룸에서 룸떡은 금지되어 있는 서비스이다. 심지어 이 있는 업소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만약에 룸떡을 치자고 하면 정색하며 거절당할 것이다.[주 1] 씻지도 못하고 더러운 룸 소파에서 떡을 치자는 게 말이나 되는가? 또한 룸은 보통 2명 이상으로 오는데, 그럼 사람들이 다 보는 앞에서 섹스를 하자는 건가? 정말로 그렇게나 룸떡을 하고 싶다면 베팅을 하면 된다. 언니들에 따라 다르겠지만(1000만원을 줘도 안한다는 언니도 있다.) 가끔 팁을 많이 주면 룸떡도 불사하겠다는 언니가 있긴 있다. 어쨌든 아무리 수위가 높은 업소(하코, 하드풀)이라도 룸떡은 언니들이 정말로 기피하고 싫어하는 서비스이므로 제발 그딴 얘기 좀 꺼내지 말자.


3 같이 보기

4 부연 설명

  1. 물론 웃으며 말하겠지만 오빠 올라가서 하자~ 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성노동자는 이미 빡쳐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