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석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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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춘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고 결국 정직 처분도 받았다.

1 문제된 발언

1.1 2019년

2019년 9월 19일 '발전사회학' 수업에서 아래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문제가 된 해당 발언(2019) (숨겨짐)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이다

1.2 2020년

5월 26일 서울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서 또 다른 문제 발언을 하였으나, 연세대 측은 학교 밖에서 한 발언이라 학칙 상 징계 불가하다고 밝혔다.[1]

문제가 된 해당 발언(2020) (숨겨짐)
공창제 희생자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에만 관심을 보이고 지원하는 건 특권이다.

2 징계

연세대2019년 9월 23일에 진상조사가 개시되었다고 밝혔다.[2]

2020년 5월 6일에는 정직 처분을 받았는데, 이에 불복한다고 밝혔다.[3]

3 출처

  1. 안나경 아나운서 (2020년 5월 27일). “[뉴스브리핑] 류석춘, 또 '위안부' 비하…"학칙상 징계 못 해". 《JTBC 뉴스》. 2020년 10월 2일에 확인함. 
  2. 김민제 기자 (2019년 9월 23일). “연세대, “위안부 매춘” 류석춘 강의 중단…진상조사 착수”. 《한겨레》. 2020년 9월 25일에 확인함. 
  3. 황지윤 기자 (2020년 5월 7일). “[단독] "위안부, 매춘의 일종" 연대 류석춘 교수 1개월 정직에 '불복'. 《조선일보》. 2020년 9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