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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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국적대한민국
출생1992년 8월 9일
거주지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학력도계초등학교 반송여자중학교 창원경일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 (졸업)
종교
소속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 선수1
의원 대수21
정당정의당
지역구비례대표

류호정은 (1992년 8월 9일 ~ ) 정의당 소속 제 21대 국회의원 정치인이다. 그는 민트초코, 구운 파인애플을 좋아한다.

1 생애

게임회사 노동자로 개발팀, 마케팅팀에서 일을 했다. 후배의 사내 성폭력 사건으로 노조 설립을 준비하던 중 권고사직을 당했다.[1] 회사에서 나온 이후 IT업계 노동자들을 위해 일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류호정은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에서 선전홍보부장으로 일을 시작했다.[1] 2017년 19대 대선 때 후원하는 마음으로 가입한 정의당에서 IT노통특별위원장을 맡았다.[1] 이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의당의 비례대표 1번을 받아 국회에 입성했다. 장혜영 원내수석이 사표를 제출해 후임 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겸 원내대변인이 되었다.

2 행보

  • 박원순 언급

박원순 사망 당시 박원순을 조문하지 않겠다며, 성추행으로 고소한 피해자를 지지하는 글을 올려 박원순을 지지하는 세력에 의해 많은 비난을 받았다. 특히 류호정이 핸드폰을 보며 외모를 단장하는 사진을 함께 올리며 "외모만 신경쓰는 젖비린내 나는 젊은 여성"식의 비난이 잦았다. 다음을 참고할 것 박원순 서울시장 성폭력 및 사망 사건

  • 원피스 국회의원 출석

20년 8월 4일 류호정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원피스를 입고 출근하였다. 심상정은 공식 페이스북에 "자의반 타의반 타의반 인터넷과 자가격리했던 어제, 우리당 류호정 의원이 고된 하루를 보냈군요. 갑자기 원피스가 입고 싶어지는 아침" 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중들은 "정치적으로 시정되지 않은 부분들이 많은데, 그부분을 다루어야 하지 않나" 라는 비판이 오갔다. 류호정 의원 복장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차림이다. 그동안 남자 국회의원은 양복 넥타이, 여성 국회의원은 정장 투피스를 관행적으로 입어왔다. 그래서 류호정 의원 옷차림이 자연스럽게 화제가 됐다. 류호정은 "청바지, 반바지, 정장 여러 복장을 입고 다녔는데 본회의 다음 날 논란이 되서 놀랐다" 라고 밝혔다. 예의(TPO) 지적에는 "국회 권위라는 것이 양복으로부터 세워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민들을 위해 일할 때 비로소 세워질 수 있을 것. 관행이라는 것도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이다. 일 잘할 수 있는 복장을 입고 출근했다고 생각한다" 고 강조하였다. 이 복장은 여러 남자들에게 성희롱을 당했던 사건이다. 권위를 떠나서 편한 복장, 몸매가 부각되지 않는 의상으로 일을 하면 사람들이 편견없이 보고, 일하는 사람도 편할 것이다. 어디를 가든 몸매를 부각 시키는 옷차림은 좋지 않다는 일부 의견도 있었지만, 지지와 연대 의견을 보내는 대중들 의견이 많았다. [2]

  • 타투 입법

국회의사당 본관 앞 분수대에서 타투가 새겨진 자신 등을 노출한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타투입법 제정을 촉구하였다. 그는 21년 6월 18일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에 출연하여 "타투는 영구적이지 않고 타투 스티커였다. 타투가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지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였다. 여성주의에서 보라색을 많이 입고, 평소에도 보라색을 많이 사용하였다. 타투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노동자분들이 현재 불법 영역에 놓여 있어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 이분들께는 사실 생존이 달린 문제다. 30년전에 타투 시술행위가 의료행위이고 의료인이 아닌 자가 하면 불법이라는 판례가 나왔는데 그 사이에 강산이 세 번이 바뀌었다. 타투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눈썹 타투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점에서 바뀔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타투업법 발의를 위하여 어느 분에게 받아야 하나 생각을 하였다. 눈썹 문신을 한 의원을 우선 공략대상으로 삼았다. 타투에 편견이 많아 당 의원들이 찬성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눈썹에 타투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홍준표에게 연락을 드렸더니 법안 검토를 하였다. 지금은 2021년 타투는 그 사람 외모이다. 아름다운 그림과 멋진 글귀·거리에서 쉽게 찾아보는 타투는 아직 불법이다. 제가 태어나던 해 사법부가 해석하였다. 30년 전 대법관들 보수적인 사고방식은 2021년 대한민국 기준이 되기에 너무 낡았다. 타투는 머리·화장·의류·운동과 본질적으로 같다. 나를 가꾸고, 보여주고 싶은 욕구는 사사로운 멋이 아니라, 우리 헌법이 표현 자유로 보호하여야 하는 기본권이다. (자유권) 누군가는 제게 그러라고 국회의원이 있는게 아닐텐데 라고 훈계하지만, 이런거 하라고 국회의원이 있는것이다. 사회·문화 편견에 억눌린 시민 목소리를 대변하여 언론에 더욱더 소식을 알리고, 반사되어 날아오는 비판·비난을 대신하는 국회의원 류호정 역할이기 때문이다. 저는 20년 6월 11일 타투업법을 대표 발의하였다. 시민 타투할 자유를 보호하고, 국민 건강권을 보장하며 노동권을 인정하는 법안이다. 세계 으뜸 K-타투 산업 육성과 진흥은 국가 의무이며, 1300만 투투인들과 24만 예술가를 불법·음성 영역에서 구출하는 부분은 국회 책임이다. 오늘 이 자리에 개성 넘치는 타투인들과 유명한 예술가들이 모였다. 보기가 불편하더라도 괜찮다. 그런 분들도 나와 불편함이 남 자유·권리를 부당히 박탈할 근거가 된다고 여기지 않으실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그는 방탄소년단 정구 사진을 올리면서 타투 합법화를 촉구하였다. " 라고 밝혔다.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는 비판에 "상처받은 분들이 있다면, 사과를 드리고 싶다" 라고 사죄하였다. 굳이 예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강조하며, 시민들 자유권을 보장하는 부분을 강조하면 좋았을텐데, 예쁜 부분을 강조하고, 그 부분이 권리라고 하는 부분은 아쉽다. 당연히 권리가 맞다. 그러나 사회에서 美를 강조하는 외모지상주의를 계속 강조하고 그 부분이 당연하기에 타투입법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비판 받아야 맞다. 타투 입법은 자유권을 위하여 입법이 제정되어야 하지만, 코르셋·여성성을 강조하는 옷차림을 입고 국회의원 활동을 할때 후세대 아이들이 국회의원에 대한 외곡적인 시선이 각인될수 있기 때문에, 파격적으로 적절한 법을 홍보하고 촉구하는 다양한 행보가 있었으면 좋겠다. [3]

2.1 쿠팡

  • 감염병 방역

류호정 의원은 이날 산업자원통상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쿠팡 물류센터 합동점검 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26개 쿠팡 물류센터중 11곳에서 작업복·작업화를 돌려썼다. 점검반 지적사항은 시설 특수성을 반영한 사업장 방역지침 미수립 12곳 방역관리자 미지정 1곳 방역관리자 체제 미운영 4곳 마스크 미착용자 3곳 작업장 내 거리두기 미흡 4곳 하역기기 장치·설치 소독 미흡 11곳 방역안내문 부족 9곳이다. 이에 "쿠팡 구멍난 방역대책 뿐 아니라, 정부 조사에서도 문제점이 나타났다. 실제 노동자들이 일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가 병행되지 않아 보이는 것만 보고 나온 조사 비판받는 지점이다. 정부 촘촘한 코로나19 대응방안 마련·쿠팡 성실한 방역대책 이행이 담보되어야 한다. 정부가 산업안전보건 관점에서 노동보건전문단체와 협력하여 조속히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후속조치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하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4]

  • 물타기 비판

쿠팡발 코로나19 피해자 증언대회가 정의당 류호정·강은미 국회의원, 정의당 노동본부·피해자 지원대책위원회 주최로 20년 7월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하였다. 악덕기업 쿠팡 실태를 알리고 코로나 19 피해자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위한 취지로, 정의당 류호정 의원 쿠팡 노동현실에 대한 지속적 관심이 증언대회 주최 시작이었다. "부천 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인천 학원강사 거짓말로 인하여 초기대응이 늦어졌기 때문" 이라고 밝히며 물타기에 유감을 표하였다. [5]

  • 천안 물류센터 규명 요구

류호정 의원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철저한 진상규명·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우리가 하루하루 땀 흘려 일하는 이유는 나·가족이 조금이나마 행복하여지기 위한 것이다. 내가 일하는 곳이 안전하지 않고 생명을 위협받는 곳이라면 불안·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다" 라며 안전한 노동환경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6]

  • 임금체불

류호정 국회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쿠팡 물류센터 노동관계법령 위반 내역·근로감독 현황·취업규칙 자료를 확보하여 검토한 결과, 쿠팡 물류센터 상습적인 임금체불·2018년에만 고용노동부가 수시근로감독을 2차례 넘게 진행하여 모두 법 위반으로 시정지시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쿠팡 물류센터 취업규칙·근로계약서에도 위법한 내용이 규정되고, 취업규칙 필요적 기재사항도 누락되어 물류센터 노동자들에 대한 낮은 노동권 보호 수준을 드러냈다. 2019·2020년 각각 1차례씩 고용노동부에 신고돼 체불임금을 지급하였다. 고용노동부가 2018년 4월·6월 이례쩍으로 2번에 걸쳐 수시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에서는 근로자 참여·협력증진에 관한 법률·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시정시지를 받은 사실에서이다. 이에 "임금체불 다수 노동관계법령 위반은, 쿠팡 물류센터 낮은 노동인권수준을 엿볼 수 있는 것으로, 고용 노동부가 2018년 수시근로감독을 2차례 진행하였지만, 정작 코로나19로 문제가 됐을때, 근로감독을 한 번도 안 한 것은 문제가 있다.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을 실시하여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 사업장 기초고용질서를 바로 잡아야 한다" 라고 밝혔다. [7]

3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