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카페

최근 편집: 2021년 4월 28일 (수) 01:33

립카페는 짧은 시간 내에 오랄을 통해 남성을 사정시켜주는 유사성매매 업소이다. 입다방, 입싸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 페이

립카페 성노동자가 받는 화대는 15분에 15000원, 30분에 25000원이다.

2 개요

가격은 15분 혹은 30분에 25,000원~40,000원까지이며, 올탈상탈 서비스 두가지가 있다. 에서 성매수 남성이 옷을 벗고 기다리고 있으면 성노동 여성이 들어온다. 여성은 물티슈로 성매수 남성의 성기를 잘 닦은 다음 가글을 한다. 가글을 하지 않으면 씻지도 않고 오랄을 받으러 오는 더러운 놈들의 좆밥 냄새를 견딜 수가 없을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물티슈에도 가글을 묻혀서 손님의 성기를 닦는 경우도 있다. 손님은 하루에 기본 5~6명정도 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으면 하루에 10명 이상이다.

오랄을 하면서 동시에 티마다 구비되어 있는 젤로 손님을 딸쳐주고, 손님이 사정할 때 그것을 입싸로 받아주고 뱉은 다음에 한번 더 가글을 하면 서비스가 끝이 난다. 가게에 따라서 녹차 서비스가그린 서비스가 있다.

3 단점

립카페는 변종 성매매 업소의 끝판왕이고 돈도 제일 안 벌리며, 입싸69자세가 기본 옵션이다. 상탈은 방어가 어느정도 가능하겠지만, 올탈의 경우 보빨도 받아줄 수밖에 없다. 보통 성노동자들 사이에서 립카페는 "사이즈가 떨어지는" 언니들이 립카페로 간다고들 이야기가 나오는 업종이다. 하지만 사이즈에 자신이 없더라도 차라리 키스방이나 건마, 룸보도라도 가는 것을 추천한다. 성구매자가 지불하는 25,000원- 40,000원 중에 포주가 만원 떼먹으면 버는 돈도 정말 없는데, 립카페에서 일하면 다른 업소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하는 다수의 손님과 점막 접촉을 하기 때문에 끝없는 성병질염, 전염성 질병 그리고 진상짓에 시달린다.

어딜 가나 싼 업소에 오는 성매수 남성들이 제일 질 나쁜 성매수 남성들이다. 그리고 립카페에서 일하는 언니들 스스로 사이즈에 자신감이 없을 수 있지만, 그래도 다른 기타업종이나 룸에서 일하는 게 노동 환경이나 수입면에서도 낫다. 언니들 제발 립카페에서 일하지 마세요. 그리고 립카페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언제나 안전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