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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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홍대 앞에 여성문화예술기획이 개관한 극장으로 여성문화공간의 집약체였다.[1][2]

1 공연과 행사

1.1 영화제

제1회 서울여성영화제 상영작 11편 재상영 등.[2]

2 역사

  • 1997년 11월 13일 - 개관식[2]

3 기타

  • 월간지 마녀와 그 편집진인 마녀와는 전혀 무관하다.

4 출처

  1. 김현영(들꽃모임) (2006년 8월 22일). “<기획 - 해방으로 가는 비상구, 자매애> 여성주의 연대가 꽃피다”. 《한국여성민우회》. 2017년 12월 1일에 확인함. 
  2.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최보람 기자 (1997년 11월 17일). “여성문화운동공간 극장 '마녀' 개관, "마녀, 둥우리를 틀다". 《중대신문》. 
  3. 하미영 기자 (1998년 5월 18일). “규정된 '여성성'과 '남성성'에 시비걸기”. 《연세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