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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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로고.png
솔라 문별 휘인 화사
왼쪽부터 문별, 솔라, 휘인, 화사

레인보우브릿지월드(RBW)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1 멤버

  • 솔라(리더,메인보컬)
  • 문별(랩,퍼포먼스)
  • 휘인(보컬,퍼포먼스)
  • 화사(보컬,랩)

2 뮤직비디오 속 타자화 논란

마마무 신곡 ‘데칼코마니’ 뮤비에서는 백인 남성의 시선(만)이 두드러진다. 마마무와 백인 남성의 연애 스토리는 남성이 마마무를 관심 있게 바라보면서 시작되고, 그가 마마무의 손목을 휘어잡고 입을 맞춤으로써 끝난다. 백인 남성의 성욕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마마무의 매력의 근거로 제시되는 것이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마마무는 남성의 욕망의 대상으로 존재할 뿐 그 밖의 존재 의미를 갖지 못하게 된다.[1]

3 휘인 논란

  • 음주 방송

17년 8월 27일 브이앱에서 생방송을 하던 휘인은“퍽댓 쉿(Fu** that shit), “마더펌킨(mother Pumpkin)” 등의 단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였다. 일부 팬들이 지적하자 “마더펌킨”을 “엄마호박”으로 순화해서 썼다. 그러나 “마더펌킨”, “엄마호박”은 “마더퍽킹”으로 쓰인다. 음주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내가 어느날 고운말을 쓰면 혼난 줄 알아요. 팀장님이 한소리 하면 내가 망하겠어?'라고 말할거야. 그리고 총모양 손으로 Bang‘em 이라고 외칠거야" 라고 발언하여 논란이 증폭됐다. 이에 팬카페에 "즐거운 주말에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방송을 하게 됐는데, 도중에 말실수를 하였다. 죄송하다. 단어 뜻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제 실수다. 저는 성인이지만, 청소년분들이 시청 가능한 곳에서 술 한잔을 기울인 점도 안일하게 생각하였다.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실망하였을 무무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늦은 시간 글을 쓴다. 더 깊게 생각하고 조심성 있는 휘인이 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사과하였다. [2] [3]

  • 에일리

17년 8월 28일 휘인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2017 DMZ 평화콘서트 당시 여러 가수가 모두 모여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휘인은 자신 앞에 서서 노래하는 에일리를 쳐다보며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에일리가 한 음을 올라 열창을 하였다. 이때 휘인은 짜증난 얼굴로 귀를 막거나, 솔라와 함께 대화하였다. 이에 "표정 진짜 안 좋네"라는 반응이다. [4]

  • 엽기 사진

17년 6월 22일 인터넷에 가만히 있던 일반인 능욕 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휘인이 공식 팬카페에 올린 사진이다. 휘인은 두 눈동자를 가운데로 모으고, 한쪽 입술을 위로 올린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나는 가끔 엽사를 찍어. 그래야 나도 다른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느끼거든. 이거야말로 나를 숨길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이니까" 라는 글에 문제를 제기하였다. 이 발언이 인터넷으로 확산되자, 본인이 일반인보다 우월하다고 내포하고, 일반인을 비하하는 대목이다. 무무들은 "확대해석" 이라고 일축하고 있다. [5]

  • 태풍

18년 7월 1일 팬카페로 "쁘리삐룬과 함께 곁들여 듣는 장마 5위 고마워요 무무" 라며 지켜세우는 사진이 게재됐다. 그러나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 신곡 홍보에 이용한 것은 경솔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태풍 쁘라삐룬은 부산, 울산, 제주 남부 지방에 도로가 꺼지고, 주택·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하였다. 이에 "경솔하였다" "피해 일어나기 전에 글 올렸다고 하더라도 매년 태풍 오면 피해 발생하는데, 모르나" "논란 한두 번도 아니고" 라는 반응이다. 이에 "어리석고 경솔하였던 글로 인하여 상처받고,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사과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다." [6]

  • 빚투

인터넷 글쓴이는 "유명한 연예인이니 믿고 선거래를 진행하였으나, 결제를 밀리는 상황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하루이틀 미루어져 대금지급이 늦어지기 시작하여 화물기사들에게 독촉 전화에 시달렸다. 아버지는 힘들어하시다가 췌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가족력이 없어도 암 선고를 받았고, 우리 가족은 나락으로 떨어졌다. 결제 대금 자체를 미루더라.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3년동안 돈을 받지 못하였다" 라는 글이 확산되자, RBW은 18년 11월 27일 "저는 친아버지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친아버지는 가정에 무관심하며 가장으로서 역할도 등한시하였습니다. 때문에 가족들은 예기치 못한 빚에 시달리며 가정은 늘 위태로웠습니다. 이로 인하여 부모님은 2012년 이혼을 하셨지만, 어머니는 신용불량자로 살아야 하였습니다. 이혼 후 아버지와 떨어져 살았지만, 많은 피해를 어머니와 제가 감당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몇 년이 넘는 시간동안 교류·연락도 오간적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피해 사실을 접하여 당황스럽지만, 가족들과 상의하여 원만히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휘인 입장을 전하였다. [7]

4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