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 도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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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태어나 평생을 인권 운동에 헌신했다.[1] 제국주의 시대 당시 일본 내부의 모순과 투쟁하고 조선인에 대한 차별 대우와 강제징용, 조선·중국인 학살사건 등을 세상에 알렸다.[1]

출처

  1. 1.0 1.1 김서현 기자 (2020년 1월 24일). “일제강점기, 조선·일본 여성들 연대 시위 기록 발굴”. 《여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