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자카 다이스케(松坂大輔)는 일본의 프로야구 선수이다. 과거 일본의 손꼽히는 투수였다.

2015년-2017년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3년 게약을 맺었지만, 1군 경기에는 1경기만 등판하였다.

2017년 말, 최저 연봉(2000만 엔)만 받겠다고 밝히며 몇몇 구단들과 접촉하고 있다. [1][2]

출처

  1. 연합뉴스. 현역연장 위한 마쓰자카의 역제안 "연봉 2천만 엔만 받겠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5/0200000000AKR20171215022900007.HTML?input=1195m)
  2. OSEN(2017. 12. 16.). 'FA' 마쓰자카의 역제안, 한신은 거절…'리빌딩 한다'. (http://osen.mt.co.kr/article/G1110797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