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무라 토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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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무라 토모요(일본어: 松村(まつむら)智世(ともよ)[1])는 일본디자이너이다.

1 디자인

중학생 때 오빠에게 물려받은 옷을 자신에게 맞게 수선하는 것으로 옷을 처음 만들기 시작하였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신사복점에 취직하였다가 다시 여성복으로 이직, 나중에 여성복 브랜드 blurorange를 설립하고 2017년 7월에 Flamingo flamingo을 설립하였다가 8월에 브랜드를 blurorange 하나로 통일하였다.[1]

2 남성 사이즈의 귀여운 옷

마츠무라 토모요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남성 체형에 맞춰 디자인된 귀여운[주 1]옷을 위한 브랜드 blurorange를 출시했다.[2][3]

3 부연 설명

  1. 홈페이지에 카와이이(可愛い)라고만 써있다.

4 출처

  1. 1.0 1.1 “프로필”. 《blurorange. 2017년 11월 3일에 확인함. 
  2. 이동준 기자 (2017년 11월 2일). "남자는 나풀나풀 레이스 달린 분홍 원피스 입으면 안 되나요?". 《세계일보》. 
  3. “メンズサイズのかわいいお洋服ブランド / ひかえめガーリーカーディガンを商品化!”. 《Makuake》. 2017년 11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