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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견종 중 하나다. 이 견종이 애완용으로 길러진 역사는 기원전 15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고대 그리스와 로마 기록에 등장한다.

털은 거의 빠지지 않는다. 요크셔테리어, 푸들과 함께 털이 안 빠지기로 유명한 견종이다. 대신 길게 자라기 때문에 관리해줘야 한다.

성격은 개체마다 다르다. 대체로 매우 활발하고 운동을 좋아한다. 애정이 깊고 충성심이 강하다. 하루종일 주인을 따라다니고 잘 때도 꼭 붙어서 자고싶어한다. 주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해 주인이 아파하거나 슬퍼하면 계속 위로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