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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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940년 5월 15일 센버너디노 캘리포니아주 창립자 리처드, 모리스 맥도날드 본사 일리노이주 시카고 핵심 인물 크리스 켐프친스키 자본금 6조 2000억 (2018) 매출액 21조 (2019) 순이익 6조 자산총액 32조 8000억 (2018) 종업원 21만명

  • 맥도날드는 세계적인 체인점이다. 전 세계 39,000 매장, 하루에 6500만명 고객이 찾고 있고, 햄버거 체인점 규모에서 가장 크다.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치킨, 커피, 음료수, 간식, 샐러드, 과일, 식물성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 맥도날드 매장은 436개 (2016), 30%가 가맹점이다.

논란

  • 불법촬영

경남 창원 맥도날드에서 근무하는 25세 男이 직원 탈의실에서 불법 촬영하였다. 남자 휴대전화를 살펴보면 여성 직원 20명이 옷을 갈아입는 영상 100개가 발견됐다. 21년 2월 17일 경찰·맥도날드에 따르면, 25살男이 2019년 6월 ~ 20년 12월까지 여남 공용 직원 탈의실을 불법 촬영하였다. 외투 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비스듬히 걸쳐 탈의실 내부를 찍었다. 출근하면서 촬영을 시작하고 퇴근하면서 휴대전화를 수거하였다. 그는 주5회 7시간 일하였다. 촬영한 영상은 사람별로 분류·편집하여 소장하였다. 범행 발각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직원이 20년 12월 중순 휴대전화를 발견하였다. 외장하드에는 박사방에서 설치한 많은 양 아동 성착취물 영상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 위반 아동·청소년 성보호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되어 재판을 앞두고 있다. [1]

  • 흑인 차별

버지니아에 있는 맥도날드 3개 점에서 근무하였던 직원 10명은 15년 1월 22일 연방 버지니아 서부지법 재식 시 인종차별, 성희롱과 불법해고 됐다며 인권법 소송을 제기하였다. 이들은 "점포 책임자들은 평소 흑인 직원들에게 암캐 게토, 라티노 직원에게 더러운 멕시칸으로 인종차별을 하였고, 오럴섹스를 강요하고 성기를 휴대전화로 보내는 성희롱까지 하였다" 라고 밝혔다. 점포 책임자들은 14년 3월 백인 직원들을 대거 채용하며 흑인과 라티노 직원들을 모두 해고하였다. 해고 사유는 "점포에 흑인들이 많아 너무 어두운 데다가 직원들이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한다" 였다. 맥도날드 본사에 자행된 인종차별과 성희롱 사실을 보고하면서 해고 불법성을 탄원하였지만, 본사는 우리들 문제가 아니다 라고 무시하였다. 前 직원 파멜라 마라블은 "맥도날드는 우리가 점포 내에서 일하는 전 과정을 감시한다. 우리가 인종차별과 성희롱 사실을 보고하였을때, 그들은 무시하였다." 라고 밝혔다. 변호인 측은 "맥도날드 본사는 가맹점에 식자재 공급과 직원 교육 ·파견을 담당하고, 가맹점주들은 독립적 점포를 소유·운영하는 방식이지만, 본사가 가맹점주들을 통제하여야 하는 책임을 져야한다" 라고 비판하였다. 맥도날드 본사측은 "아직 소송에 관하여 일절 들은 바 없다. 직장에서 인종차별과 성희롱은 우리가 내세우는 가치와는 동떨어지는 것으로 받아들이져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다. 회사 측은 앞으로 조사를 진행할 것이다. 조사가 끝나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 이라고 해명하였다. NLRB는 최근 맥도날드 가맹점 부당 노동행위 고발건 조정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본사와 가맹점 양측을 상대로 정식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20년 9월 1일 WSJ은 맥도날드 가맹점 200개를 운영하였던 52명 흑인 사업자들이 일리노이주 북부 연방지원에 소장을 접수한 내용을 보도하였다. 맥도날드가 흑인 가맹점주들에게는 일정 수준 이하 매장을 주고,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 부당한 대우를 하였다. 맥도날드 차별 행위 때문에, 52명 前 가맹점주들은 지난 4년간 가맹점 운영을 접었다. 흑인 가맹점주 수가 1998년 377명 ~ 2020년 186명으로 줄었다고 비판하였다. 점주들은 "맥도날드가 고의적이고 은밀하게 백인 가맹점주들이 누리는 권리를 동등하게 누리지 못하도록 박탈하였다." 라고 밝혔다. 가맹점 1곳당 47~60억 손해배상을 요구하였다. 맥도날드 성명은 "맥도날드는 가맹점주들과 재료공급업자, 임직원들 다양성과 공평한 기회 제공에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다" 라고 해명하였다. 이후 미국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이어지면서 인종적 다양성을 높이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2] [3]

  • 인종 격리

17년 독일 남서부 만하임 市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 앞 유리창에는 독일어와 터키어 표지판이 내걸렸다. 그러나 가리키는 방향은 달랐다. 독일어 표지판은 안전하고 부유한 동네에 있는 매장을, 터키어 표지판은 누추한 동네에 있는 매장을 가르켰다. 이에 SNS에서 비난 여론이 확산되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터키인은 빈민가로 가고, 독일인은 상류층 동네로 가라는 표지를 단 것은 인종 격리 나 다름없다" 라고 비난하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맥도날드 매장을 운영하는 점장은 즉시 표지판을 제거하였다. 인종차별자는 "세 곳 맥도날드를 운영하고 잇는데, 한 지점이 문을 닫게 됐고, 찾는 손님에게 다른 지점을 찾아달라는 안내를 하려다보니 그리 됐다. 여러 국적 직원들과 함께 일하였으며, 논란이 있을것이라고 상상하지도 못하였다." 라고 역변하였다. 만하임 지방 의회 이민 위원회 프티흐 에켄치는 "사장이 의도를 가지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여러 국적 난민들과 함께 일한 사람이라면, 그들 입장을 더 잘 헤아려야 한다." 라고 비판하였다. 맥도날드는 "맥도날드 사업장에서 인종차별을 결코 있을 수 없다.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며, 점장 신속한 대응에 박수를 보낸다" 라고 인종차별을 옹호하는 해명을 내놓았다. [4]

  • 햄버거병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해피밀세트를 먹은 4세 여성 아이가 신장장애 판정을 받은 사건을 두고, 피해자와 맥도날드간 공방이 격화됐다. 피해자측은 덜 익은 패티가 햄버거병 원인이라며, 맥도날드를 검찰에 고소한 가운데, 맥도날드는 "위생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해명하였다. 덜 익은 패티는 위생관리보다는, 패티를 덜 익히고 소비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였다는 논거에 논란에 가까우므로, 해명은 적절하지 않다. 환자 대리인은 17년 7월 5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한국맥도날드 본사를 고소하였다. CCTV 증거보전신청,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제기한다. 피해자는 "4살 딸은 16년 9월 25일 경기도 평택 매장에서 해피밀세트를 먹은 후 2~3시간 복통, 구역, 설사 증상이 나타났다. 건강 상태가 약화하자 중환자실에 입원하였고, 출혈성 장염, 용혈성요독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아이는 상태가 호전되어 두 달 후 퇴원하였지만, 신장 기능 90%를 잃어 신장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 하루 10시간씩 복막투석에 의지하고 있다. 햄버거병인 용혈성요독증후군은 신장 해독 기능이 저하되어 생기는 병이다. 경런, 혼수상태, 췌장염, 당뇨병을 일으킨다. 주로 고기를 갈아서 덜 익혀 조리한 음식을 섭취할때 발병되어 햄버거병이다. 햄거버병 환자 절반은 신장기능을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한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여 희귀난치성질환 으로 분류된다. 피해자 황다연 변호사는 "주로 고기를 갈아서 덜 익혀 조리한 음식을 먹을 때 발병한다. 미국에서는 1982년 햄버거에 의한 집단 발병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라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해당 패티 경우 정하여진 조리 기준에 따라 그릴 이라는 장비가 상단 218.5℃, 하단 176.8℃로 준비되어 동시에 위, 아래로 한 번에 8~9장이 구워진다. 매일 점장, 매니저가 식품 안전 목록을 작성하여 그릴과 조리된 패티 온도를 측정하여 기록하고 있다. 300여개 제품 중 제품 이상, 건강 이상 사례까 보고, 접수된 바가 없다" 라고 해명하였다. 피해자 대리인은 "고기를 구울 때 사용하는 그릴 설정이 잘못되어 간격이 높으면 패티가 제대로 익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정하여진 자리에 패티를 놓지 않을 경우, 제대로 조리가 되지 않은 것도 확인됐다" 라고 반박하였다. 형사 2부는 국민건강 의료를 담당하는 부서로, 16년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수사하였다. 맥도날드는 "이번 사안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아이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이번 조사를 통하여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기를 바라며, 앞으로 이루어질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에 검찰은 패티 납품업체 관계자들만 기소하며 한국맥도날드 책임 입증 증거가 부족하여 불기소 처분하였다. 시민단체 항의에 검찰은 재수사에 나섰지만, 2년 넘게 계속된 재수사에도 검찰은 한국맥도날드를 처벌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맥도날드가 납품업체로부터 받은 패티 오염 우려를 알면서도 고의로 조리·판매하였다고 보기 어렵고, 인과 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결과이다. 일부 매장에 불량 패티 재고가 남아있었지만, 행정처분을 피하기 위한 담당 공무원을 속인 혐의로 전직 맥도날드 관계자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반쪽짜리 기소에 대하여 유감을 표한다.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충분히 입증할수 있어도, 이번에도 면죄부를 주었다" 라고 밝혔다. [5] [6]

  • 부모나이

맥도날드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선착순 100명에게 에그 맥머핀·불고기 버거 해피밀 세트를 증정한다. 조건은 "7세 이하 부모를 동반한 어린이" 에 해당한다. 이에 "이정도면 그냥 주기 싫은듯" "그냥 돈 내고 먹으라는 소리 아닌가" 라며 행사에 대하여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