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프린스(Mary Prince)는 영국의 자서전 작가이다. 흑인 여성 노예 가운데 최초로 문자 기록을 남겼다.[1]
생애
18세기 말에 버뮤다에서 태어나 플랜테이션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12살이 되던 해에 동생들과 함께 경매에 부쳐쳤다.[1]
출처
- ↑ 1.0 1.1 주경철 서울대 교수·서양사 (2008년 6월 20일). “‘수입노예’ 인구 절반 차지…사회경제 동력으로”. 《한겨레》.
메리 프린스(Mary Prince)는 영국의 자서전 작가이다. 흑인 여성 노예 가운데 최초로 문자 기록을 남겼다.[1]
18세기 말에 버뮤다에서 태어나 플랜테이션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12살이 되던 해에 동생들과 함께 경매에 부쳐쳤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