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페미니즘 에디터톤이 3월 25일에 열립니다. 위키백과 커뮤니티와 페미위키 이용자들이 페미니즘 관련 문서를 함께 작성하는 행사입니다.

메이크업긱

페미위키

미국의 화장품 브랜드.

미용 관련 교육을 하며 makeupgeek이란 유튜브채널을 운영하는 마를레나 스텔이 세웠다.(본인의 이름을 따온 아이섀도 팬 Simply marlena가 있다.)유튜브와 홈페이지에서 자사제품을 사용한 튜토리얼, 정보영상을 제공하고 구매자가 직접 자신의 룩을 자랑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이름이 메이크업긱인만큼 무난한 화장보단 컬러풀하고 창조적인 이미지를 지향하며 뷰티유튜버들이 많이 사용한다.

주로 색조화장품과 화장브러쉬를 파는데 품질이 정말 뛰어나다! 어떻게 이 가격에 이런 품질이 가능하냐는 평이 많을 정도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누가 뭐래도 아이섀도팬인데,

  • 기본라인 - 가장 다양한 색상이 있다. 매트한 음영과 펄 등 질감이 다양하다. 정가 6달러
  • 듀오크롬라인 - 펄과 베이스 두가지 색으로 빛난다. 그냥 얹으면 쉬머한 펄이 더 돋보이고, 베이스 색상을 드러내고 싶으면 블렌딩하면 된다. 정가 6달러
  • foiled라인 - 색이 강렬해 분장 등 실험적인 메이크업에 맞는 섀도.활용도는 다소 떨어질 수 있다, 유튜브나 구글의 스와치와 실제 질감이 꽤 다르다. 정가 10달러.

와 피그먼트가 있다.

메이크업긱은 특이하게 싱글 아이섀도를 케이스 없이 팬으로만 판매하는데, 단독으론 보관이 어려워 유명한 z팔레트나 메이크업긱 자체 자석팔레트가 필요하다. 10개 이하의 색상을 간단히 들고다니고 싶다면 자체제작인 travel vault palette를 추천.

그 밖에 블러셔와 브러쉬도 질이 괜찮다는 평이다. 보통은 아이섀도팔레트에는 아이섀도팬끼리, 블러셔팔레트엔 블러셔팬끼리 보관하지만 커스텀은 자유다. 블러셔는 팬뿐 아니라 단독으로 들고다닐 수 있는 컴팩트도 나온다. 최근에 립제품도 출시됐다.

협업으론 뷰티유튜버 Kathleenlights와의 하이라이터 라인이 있다.

메이크업긱은 한국엔 런칭되지 않아서 구매하려면 직구를 해야 하는데,가장 접근하기 쉬운 건 영국의 뷰티편집쇼핑몰 뷰티베이(beautybay.com)이다. 일정금액(약 20달러)이상 구매하면 한국까지 무료배송을 해주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그러나 배송이 2주에서 1달쯤 걸리고 공식사이트보다 다소 비쌀 수 있으며, 에어메일이라 배송상태가 불안정하고 연락도 없으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리고 visa카드 등 해외구매에 쓰이는 카드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