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긱

페미위키

미국의 화장품 브랜드.

미용 관련 교육을 하며 makeupgeek이란 유튜브채널을 운영하는 마를레나 스텔이 세웠다.(본인의 이름을 따온 아이섀도 팬 Simply marlena가 있다.)유튜브와 홈페이지에서 자사제품을 사용한 튜토리얼, 정보영상을 제공하고 구매자가 직접 자신의 룩을 자랑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이름이 메이크업긱인만큼 무난한 화장보단 컬러풀하고 창조적인 이미지를 지향하며 뷰티유튜버들이 많이 사용한다.

주로 색조화장품과 화장브러쉬를 파는데 품질이 정말 뛰어나다! 어떻게 이 가격에 이런 품질이 가능하냐는 평이 많을 정도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누가 뭐래도 아이섀도팬인데,

  • 기본라인 - 가장 다양한 색상이 있다. 매트한 음영과 펄 등 질감이 다양하다. 정가 6달러
  • 듀오크롬라인 - 펄과 베이스 두가지 색으로 빛난다. 그냥 얹으면 쉬머한 펄이 더 돋보이고, 베이스 색상을 드러내고 싶으면 블렌딩하면 된다. 정가 6달러
  • foiled라인 - 색이 강렬해 분장 등 실험적인 메이크업에 맞는 섀도.활용도는 다소 떨어질 수 있다, 유튜브나 구글의 스와치와 실제 질감이 꽤 다르다. 정가 10달러.

와 피그먼트가 있다.

메이크업긱은 특이하게 싱글 아이섀도를 케이스 없이 팬으로만 판매하는데, 단독으론 보관이 어려워 유명한 z팔레트나 메이크업긱 자체 자석팔레트가 필요하다. 10개 이하의 색상을 간단히 들고다니고 싶다면 자체제작인 travel vault palette를 추천.

그 밖에 블러셔와 브러쉬도 질이 괜찮다는 평이다. 보통은 아이섀도팔레트에는 아이섀도팬끼리, 블러셔팔레트엔 블러셔팬끼리 보관하지만 커스텀은 자유다. 블러셔는 팬뿐 아니라 단독으로 들고다닐 수 있는 컴팩트도 나온다. 최근에 립제품도 출시됐다.

협업으론 뷰티유튜버 Kathleenlights와의 하이라이터 라인이 있다.

메이크업긱은 한국엔 런칭되지 않아서 구매하려면 직구를 해야 하는데,가장 접근하기 쉬운 건 영국의 뷰티편집쇼핑몰 뷰티베이(beautybay.com)이다. 일정금액(약 20달러)이상 구매하면 한국까지 무료배송을 해주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그러나 배송이 2주에서 1달쯤 걸리고 공식사이트보다 다소 비쌀 수 있으며, 에어메일이라 배송상태가 불안정하고 연락도 없으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리고 visa카드 등 해외구매에 쓰이는 카드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