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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미국의 TV드라마. 수사물이며 시즌 7로 완결되었다. 잔인한 시체, 노골적인 섹스나 마약에 대한 노출 등 수위 높은 장면이 별로 없어 수사물이지만 가족드라마로 손색이 없다.기본적으로는 에피소드 형식이며, 큰 줄거리는 조금씩 진행된다.

1 줄거리

각종 단서를 통해 사람의 심리나 정보를 읽는 데 익숙한 패트릭 제인은 본래 영능력자로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며 살아왔다. 어느 날, 제인은 티비 쇼에서 연쇄 살인마 레드 존에 대해 부정적인 언급을 하고, 레드 존은 제인의 가족을 죽인다. 이후 레드 존을 잡기 위해 제인은 CBI와 함께 일하게 된다.


2 등장인물

3 시즌

3.1 시즌1

  • 에피소드 19 : A Dosen Red Roses

영화 제작에 돈을 대던 한 남성이 살해당한다. 피해자는 살해당하기 전날 밤 자본 문제로 영화 감독과 다툰 전적이 있었다. 피해자의 트렁크에서는 대마초와 각종 약물이 발견된다. 피해자의 딸은 엄마에게 유독 적대적이다. 딸의 남자친구는 총을 들고 피해자의 집에 찾아오고, 엄마는 겁에 질려 남자친구를 쏘아서 중상에 이르게 만든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것은 엄마가 모두 계획한 시나리오였다. 결론은 피해자의 통제를 견디지 못했던 부인이 의붓딸의 남자친구를 꾀어 남편을 죽이도록 하고 그 남자친구도 죽이려 했던 이야기.

  • 에피소드 20 :

아케이드 게임 센터에서 일하던 에디 루소는 이마에 총 한발을 맞은 채 발견된다. 알고 보니 에디 루소는 마피아를 경찰에게 증언해 증인보호프로그램에 있었고, 최근에는 마약으로 검거되었다가 기소가 모두 취하된 일도 있었다. 기소를 취하시킨 사람은 증인보호프로그램의 요원 크리스티 녹스.알고보니 범인은 남편이 크리스티 녹스와 바람핀 걸 알게 된 지나 루소였고, 제인은 마피아 두목 써니 배탈리아를 열받게 만들어 지나 루소를 겁먹게 한다. 겁먹은 지나는 목숨을 위해 자백을 하고, 에피소드가 마무리된다. 리스본은 제인에게 생일 선물을 받지 못하고 조금 토라져 있었지만, 마지막에 진짜 조랑말을 선물받고 무척이나 기뻐한다.

  • 에피소드 21 :

한 회사를 운영하는 상류층의 실종신고가 들어오고, 제인 일행은 닻에 매달려 바다에 빠져 있던 시체를 발견한다.(릭스비는 심한 감기에 걸렸다.) 피해자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었고, 전부인과 이혼한지 1년 정도 되가던 참이었다. 피해자의 동생, 동료, 전부인, 여자친구를 심문하고 그 과정에서 정신과 의사였던 여자친구가 사실은 신분을 위조한 사기꾼이라는 게 밝혀진다. 피해자가 목에 매고 다니던 열쇠(천만달러 보관함의 열쇠)가 사건의 핵심이 된다. 천만달러를 보관할 만한 곳을 알아내기 위해 여자친구를 다시 풀어 주고, 범인은 피해자의 보안 책임자로 밝혀진다. 휠체어에 탄 그는 놀랍게도 돈을 얻을 기회가 오자 훨체어에서 일어선다. 제인은 휠체어 탄 사람의 발을 매번 확인하는데 신발이 닳아있었던 건 몇년 만에 처음이라며 어린이처럼 좋아한다.

3.2 시즌2

3.3 시즌3

3.4 시즌4

3.5 시즌5

3.6 시즌6

3.7 시즌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