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 성차별 채용 논란(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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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명륜당이 채용 사이트에 오프라인 마케팅 담당자를 채용한다는 구인광고를 올리며 지원자격을 남성으로 명시하고 논란이 일자 조건을 수정한 사건이다.[1]

명륜당 측은 "오프라인 마케팅 주요 업무는" 어쩌구 "여성분이 수행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남성 위주로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채용공고가" 어쩌구 "성차별 의도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1]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는 "목욕탕 세신사 등 특수한 경우에 특정 성별을 지정할 수 있는 일이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특정 성별을 지정해 채용 시 불법이자 위법"이라고 말했다.[1]

출처

  1. 1.0 1.1 1.2 조혜승 기자 (2020년 2월 12일). ““남자만 뽑아요”… '명륜당' 또 채용 성차별 논란”.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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