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1942년 1월 17일 ~ 2016년 6월 3일)는 20세기 최고의 프로권투 헤비급 세계 챔피언이었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는 말로 유명하다.

1 선수생활

2 베트남전 참전거부

  • "베트콩은 나를 검둥이라고 무시하지 않는데, 내가 왜 베트남 사람들을 죽여야 하느냐"라며 병역거부[1]
  • "루이빌에 사는 소위 깜둥이들은 개 취급을 받고 최소한의 인권도 무시당하는 마당에, 왜 나에게 군복 입고 집에서 수천 마일이나 떨어진 곳에 가서 베트남 갈색인종에게 폭탄 떨구고 총 쏘라 하는거지? (Why should they ask me to put on a uniform and go ten thousand miles from home and drop bombs and bullets on brown people in Vietnam while so-called Negro people in Louisville are treated like dogs and denied simple human rights?)"[2]
  • 1967년 4월 29일,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며 징집거부, 병역거부를 했다. 알리는 병역거부로 징역 5년 유죄를 선고 받았고 챔피언 타이틀도 빼앗겼다. 이후 1971년 대법원 무죄 선고를 받았다. 이로 인해 오랜 시간 링에 오르지 못했다. [3]

3 관련 영화/책

우리가 왕들이었을 때

4 출처

  1. ‘20세기 최고의 복서’무하마드 알리 떠나다, 한겨레
  2. Haas, Jeffrey (November 1, 2009). The Assassination of Fred Hampton: How the FBI and the Chicago Police Murdered a Black Panther. Lawrence Hill Books. p. 27. ISBN 978-1-55652-765-4. 
  3. "무하마드 알리,그도 병역거부자였다". 스토리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