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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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국적대한민국
출생1954년 1월 24일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
본관남평 문씨
학력남항초등학교 경남중학교 경남고등학교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법률학 (졸업)
직업정치인 (법조인)
경력제19대 대통령 (2017년 5월 10일 ~ 2022년 5월 9일)
정당더불어민주당

문재인은 제19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생애

경희대학교 문과대학에 수석으로 4년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대학시절 유신독재 반대시위를 주도하여 대학에서 제적당한 바 있으며, 이후 특전사에서 입대하였다. 특전사로 복무할 당시 폭파 성적 최우수자로 선정된 적이 있으며, 최우수 특전사로 2회 표창을 받았다고 하나 특전사 부분은 검증을 요한다. 문재인은 특전사가 아니라 특전사 부대의 병으로 근무하였다. 특전사는 부사관들의 부대이다. 26세에 특전사를 만기제대하여 사법고시 공부를 시작하였다.

28세에 다시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 복학하며 학생 시위를 재개하였다. 당시 유치장에 끌려갔으나 유치장에서 사법고시를 합격한 일화가 유명하다. 30세 사업연수원 수석 성적이었으나 시위 전력으로 인해 차석으로 졸업하였다. 고향은 부산으로, 故노무현과 깊은 인연으로 청와대에서 민정수석으로 일했다. 2017년 촛불집회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정권 교체론으로 제19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긍정적인 평가

  • '사람이 먼저다' 라는 슬로건이 유명하며, 같은 제목의 저서도 있다.
  •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1] 라고 '성 평등 공약'을 발표한 적이 있다.
  • 디지털성폭력 영상 유포 저지를 10대 공약 중 하나로 내세웠다. 현재 여성가족부는 피해자 대신 해당 영상을 삭제해주고 유포자들에게 비용을 청구하고 있다.
  • 최연소 청년비사관 임명 [2]
  •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업무 중요성 강조 [3]

비판

성소수자 혐오 발언

2017년 4월 25일 JTBC 대선후보 토론에서 홍준표가 던진 '동성애에 반대하느냐' 질문에 '반대한다',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군대 내 동성애로 인한 국방력 약화'라는 홍준표의 발언도 문제삼지 않고 동의했다. '동성혼을 합법화할 생각은 없지만, 차별에는 반대한다'는 모습을 보였다.

탁현민 등용

지지자 문제

나중에

2017년 2월 16일, 문재인의 싱크탱크정책공간 국민성장’ 포럼 현장에서 한 성소수자가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입장을 묻자, "나중에 말씀드릴 기회를 드릴게요"라고 답했다.[4]

그는 2017년 2월 13일 이영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과 정서영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에게 “동성애를 지지하는 건 아니다. 다만 성소수자가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4]

"제가 여러분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없듯이 여러분도 거꾸로 제 생각을 어떻게 하려하지 마십시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 없으며, 자신을 설득하려 하지 말라고 발언했다.[5]

참고로 '나중에'는 6월 24일,7월 15일에 개최하는 대구퀴어문화축제,서울퀴어문화축제의 슬로건이 되었다.

성폭력 정치인에 조화 전달

안희정 모친상 빈소에 놓인 조화 사진이다. 좌측에는 권양숙의 조화, 우측에는 문재인의 조화가 놓여 있다.

2020년 7월 5일 안희정의 모친상에[6], 2020년 7월 10일 박원순의 빈소에 대통령 직함이 적힌 조화를 보냈다.[7]

윤석열에 대한 오판

문재인은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하였으며, 2021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윤 총장이 정치를 염두에 두고 정치할 생각을 하면서 지금 검찰총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발언했으며,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 총장에게 직무집행정지처분을 내리자 추 장관에게 사임을 종용하였다.

그랬던 윤석열이 검찰총장 퇴임 후 국민의힘에 입당, 20대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였다.

루머

금괴 루머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극우 세력들이 '과거 부산 문현동에 있던 일본군 해군 어뢰 공장에 일제가 숨긴 금괴를 문재인이 몰래 탈취했으며, 참여정부가 이를 은폐했다'는 내용의 음모론을 유포한 바 있는데, 금괴의 양은 1000톤이라고도 하고 200톤이라고도 한다. 2015년 12월에는 이를 진지하게 믿은 사람이 문재인 당시 국회의원의 부산 사무실에 침입하여 흉기난동과 인질극을 벌이기도 했다.

참고로 1940년 당시 일본의 금보유량은 150톤이 채 되지 않았다. 금보유량 1000톤이 넘는 국가는 2019년 기준 스위스, 중국, 러시아,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미국의 7개국뿐이다.[8]

간첩 루머

한국의 보수단체, 특히 극우 유튜버들은 문재인이 북한의 지령으로 움직이는 간첩이라고 공공연히 주장한다. 2023년 6월 27일 '최근 간첩사건의 특징과 국가안보' 토론회에서 박인환 경찰제도발전위원회 위원장은 "70% 이상의 국민이 문재인이 간첩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여론조사꽃 제46차 정례여론조사에서 이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바, 모든 지역 및 연령집단에서 문재인을 간첩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9]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