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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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Democratic Labor Party, DLP)은 2000년 1월 30일에 창당된 대한민국 최초의 전국적 진보정당이다. 진보정당 운동의 결실로 노동자, 농민, 시민사회단체 등이 주도해 창당하였으며, 진보정치의 제도권 진입을 목표로 활동했다. 2011년 통합진보당으로 합당되었다. 역대 진보정당 중 평균지지율과 비례득표율이 가장 높다.

민주노동당의 전신은 1997년 국민승리21이다.

민주노동당 로고

개요

강령

이념

진보주의, 사회민주주의, 민족주의, 반신자유주의

창당 배경

전국민중연대, 전국농민회총연맹, 민주노총 등의 연합

역사

국민승리21 ~ 창당

  • 1997년 건설국민승리21 창당
  • 1999년 8월 29일 민주노동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발족
  • 2000년 1월 30일 창당

창당 ~2002년 대선

~2007년 대선

2008년 분당

NLPDR-PD간의 의견 차이로 진보신당(현 노동당의 전신)이 갈라져 나왔다.

분당 이후~ 통합진보당 신설합당

의석수 역사

2000년 총선: 지역구 진출은 실패했지만 비례대표로 1석 확보 (김혜경)

2004년 총선: 10석 확보, 원내 교섭단체에 근접

2007년 대선: 권영길 후보 출마 (3위)

2008년 총선: 5석 확보

정책

논쟁

2011년 강령 후퇴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