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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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국적대한민국
출생1960년 1월 22일,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녕군
본관반남[1]
학력예일초등학교 덕성여자중학교 수도여자고등학교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졸업)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언론학과 (석사)
경력MBC 보도국 기자
MBC 뉴스데스크 앵커
민주당 최고위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재벌개혁특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
제2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종교천주교(세례명:에스텔)[2]
의원 선수4
의원 대수17·18·19·20
정당더불어민주당
지역구서울 구로구 을

논란

  • 삼성 정치 후원금

現 국민의 힘 이종배 의원이 "박영선은 금융산업 구조 개선법 개정안 발의 3주후 05년 6월 22일 제진훈 제일모직 사장에게 300만원 후원금을 받았다. 06년 2월에는 300만원 후원금을 받았다. 재벌 개혁을 주장하던 박영선이 삼성에게서 후원금을 받은 것은 이율배반과 표리부동 전형이다. 박영선이 후원금을 반환하는게 마땅하다" 라고 비판하였다. 이에 "모두 자발적으로 낸 합법적 후원금이며, 해당 법안은 국회에서 통과가 되었으니 오히려 후원금과 법안이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최순실 청문회에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에 대해 누구보다도 강하게 지적했다" 라고 부인하였다. [3]

  • 증여세 탈루

박영선 아들이 3년 간 2억원 예금이 증가하여 증여세 탈세를 하였다는 의혹이 나왔다. 19년 3월 21일 곽대훈 의원에 따르면, "06~18년까지 예금 증가액이 총 2억으로 나타났다. 06년에는 1800만원 소득이 있었다. 09년에는 3165만원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항상 예금이 줄어들면 다시 메워지는 형식으로 박영선 아들 예금은 꾸준히 3000만원을 유지했다. 박영선 아들이 어떤 방법으로 3000만원 소득을 올렸는지 밝혀야 한다. 만약 이 돈을 후보자나 배우자가 준 것인데 증여세를 내지 않았다면, 이는 증여세법 위반에 해당된다" 고 지적한 바 있다. [4]


  • 운전

박영선이 최근 10년동안 불법 주정차로 수십 차례 적발됐지만, 이 가운데 10여건은 의정활동을 이유로 과태료 면제를 받았습니다. 이종배 의원이 서울시청에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09년 7월 ~18년 8월까지 39차례 과태료를 부과받았지만, 16차례는 감면 조치 받았습니다. MBC기자 시절 2002년 중앙선 침범으로 벌점 30점을 부과받고, 15,16년에는 속도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박영선은 "교통법규 위반에 대하여서 조심스럽지 못했고, 사려 깊지 못했다. 그러나 불법 주정차 과태료 면제받은 부분은 정당한 의정활동이라는 것을 인정받아 처리된 것으로 알고 있다" 고 유감과 해명을 표하였다. [5]

  • 논문 표절

19년 박영선 석사 논문 표절의혹이 제기됐고, 서강대학교에서는 "예비조사를 통하여 일부 표절과 연구윤리 규정 위반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고 판단하였다. 이에 "07년 교육부 연구윤리지침이 제정되기 전인 1998년 발표된 논문이라서 서강대학교 측에서도 연구 진실성 검증 대상이 아니므로, 본조사 실시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고 해명하였다. 09년 라이도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예전에는 논문 표절 하나만으로도 낙마가 될 정도로 도덕적인 잣대가 엄격했다.'는 진행자 말에 동감하며 "미국 오바마 정부를 보면 세금 33만원을 내지 않아서 장관이 낙마했다" 고 말했다. [6]

  • 주민등록법 위반

박영선이 주민등록은 본인 지역구인 서울 구로구 인근에 전세로 살고 있는 오피스텔로 해놨지만, 주 거주지는 박영선 소유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종배 의원은 "박영선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실제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지역구민을 의식해 구로구에 사는 것처럼 하며 주민등록을 했는데, 이는 "주민등록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이종배 의원실이 '정치자금 수입지출 보고서'를 통해 박영선의 주유소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박영선은 2017년 총 94회 주유를 했는데 이 가운데 서대문구와 마포구 등 연희동 자택 근처 주유소를 이용한 횟수가 38회로 가장 많았다. 박영선은 "연희동 자택은 거소지로 활용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7]

  • 동성애 혐오

16년 박영선은 "동성애법은 하나님 섭리에 어긋난다" 발언을 하였었다. 논란 발언은 박영선이 16년 2월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나라와 교회를 바로세우기 위한 3당 대표 초청 국회기도회" 에 참석하였을때이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살리기 나라사랑운동본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가 주최하였다.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는 전광훈 목사 단체다. 이에 박영선은 "오늘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이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 특히 동성애법, 이것은 자연 섭리와 하나님 섭리를 어긋나게 하는 법이다. 이런 법에 민주당은 이 자리에 계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모든 목사님과 기독교 성도들과 정말로 뜻을 같이한다. 하나님 이름으로 여러분께 다시 한번 동성애법, 차별금지법, 이슬람 문제 저희는 결코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강하게 말씀드린다." 라고 강조했다. 이후 전광훈은 "여러분들이 모인 이 위력 앞에 두 당 대표님이 오셔서 항복 선언을 하신 것 같다" 라고 말하였다. 박영선은 13년 차별금지법안에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기 때문에 입장이 난해하다는 입장도 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