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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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제이홉 RM 지민 정국


1 이름 의미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명에는 방탄이 총알을 막아내는 것처럼, 살아가는 동안 힘든 일을 겪는 10대와 20대의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고 자신들의 음악과 가치를 지켜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을 지칭하는 약자'BTS'는 본래 이름인 'Bangtan Boys' 혹은 'Bulletproof Boys Scouts' 줄임말이다.

2 여성혐오

  • 슈가 성추행
슈가 - 지수 성추행 .gif

봄날 활동 당시, 인기가요에서 블랙핑크 지수 엉덩이를 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화면 상에서는 접촉이 있었다고 여겨지는 순간 직후 지수가 놀라는 모습이 보였다. 실수이든 아니든 상대방이 놀라거나 불쾌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타인 신체를 건드려 사과를 하여야 하나, 여러 트위터리안·아미 의견·사과 요구에도 슈가는 묵묵부답이다. [1]

  • 지민 스물

지민이 "스물" 이 본인을 표현하는 영화라는 것이다. 그런데 대본을 보면 "내 고추를 비비고 싶어"가 너무 반복성 있게 나온다. 성관계는 성쾌락, 오락, 성으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고 인격존중을 하면서 하는것인데, "계속 한다" 면서 횟수와 성관계에 대하여서 부정적으로 표현하면서 여성혐오를 말하고 있다. 그냥 좋으면 여성 가슴을 만지는 장면이 나오고 이 부분에서 불편하고, 인격모독, 여성혐오가 성립되는데에도 억지 웃음을 강요하는 영화이다. 클리쉐가 너무나도 말이 안되고 그냥 범죄자일뿐이다. 철없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들 절대 정당화 할수 없는건데 그것을 미화한것에 불과하다. 여성 캐릭터도 스폰서로 성공한 배우, 바람피는거나 성추행 하는것을 눈을 감아준다거나. 이런 여성들을 비열하고 멍청하지만 남자는 괜찮고, 남자는 착하고 남자는 다 이들을 위하기만 한다는것이다. 시위를 하는것도 아니고 스폰서나 이런 문화를 없애야겠다는 생각, 저런식으로 여성을 꼬득이고 여성을 추행하는것이 범죄라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남자주인공들이 화가나거나 속상할때 가는곳이 노래방 성매매 업소(퇴폐업소)다. 그런데 이런 영화가 본인을 소개한다는 황당무게한 생각, 발언을 한것이다.

  • 몰래카메라 여성 직원

몰래카메라를 하는 와중에 준비를 위하여서, 여성 직원이 누워있었다. 그런데 진: "미모 여성분이 누워계실겁니다" "너무 야하다" 라는 반응을 보인다. 여성을 외모, 성적 노래개 로밖에 안보는 혐오, 외곡된 시선으로 여성을 바라보는 것이다. 여성 직원을 갑질하는 상황이기도 하다. "내가 잘났으니 너를 품평할게" 가 깔려있는 상황. [2]

  • 뷔 팬기만

아미: "제가 oppa가 있는데 그 oppa가 너무 괴롭혀요 힘들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뷔: "oppa는 괴롭히는게 아니라 그냥 oppa로써 힘이 있다. 괴롭힌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라는 이야기를 한다. 팬기만,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가족을 위계질서로 생각하면서 누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돋보이는 장면이다. 이런 상황에서 뷔가 한 말은 가스라이팅, 나르시시스트와도 연관이 된다는 것이다. [3]

  • 진 성적 고정관념

진 : "가족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싶으면 딸을 낳고 싶다. 딸은 남동생에게 밥과 용돈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 이라고 하여서 논란이 되었다. 이것은 여성에게만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고 이런 가사노동만큼은 무시하는 존재, 만만한 존재에게 커리어로 남는 부분도 없기 때문에 전가하는 경우가 많다. 이 상황에서 여성과 본인 가족에게 딸아이에게는 성적 고정관념으로 딸 인생을 망치고 딸 노동력 착취, 정신 착취를 하면서 가스라이팅을 하겠다는 의미가 함축되어있다. 모든 딸들, 더군다나 장녀들은 모욕감을 느낄수밖에 없는 발언이다. [4]

2.1 여성혐오 가사

여성혐오적인 가사를 쓴 노래들을 앨범에 수록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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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21세기 소녀

21세기 소녀
- 16년 10월 10일 발매 'WINGS' 수록곡, Pdogg, 방시혁, 랩몬스터, 슈프림 보이(Supreme Boi) 작사
혹시 누가 너를 자꾸 욕해 (욕해)
Tell em you're my lady 가서 전해 (전해)
남성이 본래 가진 젠더 권력을 여성이 자기 소유라는 조건 아래 시혜적으로 베푼다.
너 지나가네
남자들이 say “Oh yeah 쟤 뭐야 대체 누구야?”
넋이 나가네 여자들이 say “어 얘는 또 뭐야 대체 누구야?”
또한 '여성들이 이런 남자들 때문에 여적여를 한다 는 혐오스러운 가사
Everybody wanna love you bae
Everybody gonna love you bae
넌 사랑 받아 마땅해
여성을 남성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객체로 취급하고, 여성혐오성 남자들로부터 신체적 매력을 인정받는 것만이 여성의 큰 가치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성적 대상화]


2.1.2 농담

농담 (랩몬스터 Solo)
- mixtape 수록곡, 랩몬스터 작사
그래 넌 최고의 여자, 갑 질
So 존나게 잘해 갑질
'갑 질'은 '최고의 여자' 즉 '갑인 질'을 뜻한다. 여자의 의미를 오로지 성기로 환원시킨, 성기환원주의적인 성적대상화이다.

아 근데 생각해보니 갑이었던 적 없네
갑 떼고 임이라 부를게, 임질

*임질(임균 감염증) : 성관계를 통해 임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생식기의 감염증.
한입으로 두 말 여자들은 널 보고 불러 언니
이건희에 여잔 파리보다 더 꼬여
여자를 돈 많은 남자에 꼬이는 파리같은 대상으로 격하

금실 좋은 부부처럼 별거 없지
넌 천상 여자처럼 설 거 없지

여성은 고추가 없는 존재일 뿐이라는 여성혐오



2.1.3 핸드폰 좀 꺼줄래

핸드폰 좀 꺼줄래
-
음식을 눈으로 먹냐 여자애들처럼
사진 좀 찍지 마라 내 입맛 떨어져
트위터리안 여성을 입맛 떨어진다고 혐오한다. 본인은 그사람에게 비판할 생각은 없지만, 여성을 혐오하고 뒷담화를 하는 모습. 나르시즘 적인 특권의식.

또 업뎃하기 바쁘겠지 얼굴책 아님 짹짹이에
인생은 3D야 내 얼굴 보고 짹짹대

여성은 다 트위터, 페이스북을 하고, SNS 하면서 상대방과 대화를 안한다는 편견, 매도, 근거 없는 여성혐오이다.


2.1.4 호르몬 전쟁

호르몬 전쟁
- 14년 8월 20일 발매 'DARK&WILD' 수록곡
'호르몬 전쟁'은 제목에서부터 시선강간, 성추행, 강간과 같은 여성에 대한 성범죄가 남성의 호르몬 탓으로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가해자 옹호와 서사를 부여한다.
아 요즘 미친 미친 거 같아
기침 기침하게 만드는 여자들 옷차림 다 비침 비침
(베리마취) 땡큐! 내 시력을 올려 줘 다음을 참고할 것 시선강간
(자연라식) 돈 들일 필요 없어
'비치는 옷을 입은 여성들의 신체를 더 자세히 보기 위하여서 시력이 좋아진다'는 뜻이다.
자꾸만 눈이 돌아가네 여자들의 배 (Yup)
여자들은 방정식 우리 남자들은 해
더 많이 좀 신어 줘 하이힐힐 /성적대상화/코르셋강요
나도 열여덟 알 건 다 알어
코르셋 여성에게 시선강간을 한다는 것을 정당화하며, 여성의 신체적인 매력을 드러내는 코르셋의 일종인 하이힐을 (남자에게 섹스어필 하기 위하여서) 더 많이 신어 달라고 요구하며 여성을 성적 객체로 취급하고 있다.
여자가 세계 최고란 것 말이여
여자는 최고의 선물이야 선물이야
여성=꽃 / 여혐 ▶ 여자는 선물
난 너라면 I'm ok
Oh 자제가 안 돼 매일
본인이 시선강간과 여성혐오, 온갖 무시는 다하고 있으면서 여성에게 핑계, 2차가해를 돌리고 있다.
앞태도 최고 뒤태도 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최고 최고 틀:시선강간/성적대상화
여성을 전혀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는 가사다.
그녀는 머리 바디 허리 다리
말 못하는 범위까지
작은 제스쳐 하나에도 뻑이 가지
Girl 네 유혹에 밤마다 지켜 내 컴퓨터 자리
그녀를 위한 lady first
여잔 차가운 빙산?
Let it go
'여자는 ○○○'와 같은 프레임화를 하는 것은 물론 뒤에 이은 'Let it go'라는 가사로 여성에 대한 조롱의 의미임을 명백히 하고 있다.
날 미치게 하는 female
날 자극하지 매일
스스로를 "잠재적 가해자" 라며 가해자가 대부분이고 그런 여성들을 위하여서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기는 커녕, 본인도 범죄자면서 불쌍하다고 스스로 가해자 서사를 부여하는 상황.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에
(남자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누구 때문에?) 남자기 때문에
(남자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강간미화, 2차가해


2.1.5 Miss Right

여성은 안되고, 남자는 된다?
Miss Right
- 14년 5월 14일 발매 'SKOOL LUV AFFAIR SPECIAL ADDITION' 수록곡, 슈가 작사 파트
곡의 제목 'Miss Right'은 '바람직한 여자'를 의미한다. 또한 곡의 내용을 보면 '김치녀'로 표상되는 여성의 모습과 먼 연인의 '개념 있는' 모습을 칭찬하는 전형적인 '개념녀' 숭배 서사를 차용하고 있다. 다음을 참고할 것 여성숭배
명품백을 쥐기보다는 내 손을 잡아주는
질투심시기보단 됨됨이를 알아주는
그런 너와 함께 우리의 미래를 그려봐
다음을 참고할 것 창녀·성녀 이분법다음을 참고할 것 개념녀다음을 참고할 것 김치녀
때론 나의 어머니, 때때론 나의 에너지 모성 신화로부터 온, 한없이 희생적인 '어머니'의 역할을 애인에게 바라고 있다. 다음을 참고할 것 모성 숭배 다음을 참고할 것 여성숭배


2.1.6 Skit: Circle Room

Skit: Circle Room Talk

슈가 : 아이 그 진이 형 형은 꿈이 뭐였어요? 형은?
진 : 나야 뭐 그냥 우리 아빠처럼 어? 7시에 출근하고 저녁 6시에 퇴근해서 딱 마누라가 차려주는 밥 먹고
제이홉 : 평범하게 사는... 뷔 : 오 진짜 와...
랩몬스터 : 나도, 나도 그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
진 : 그게 최고지
제이홉 : 최고인 것 같긴 해

여성은 경단녀이고, 경단녀가 되어야 한다는 가부장적 사상이다. 여성 가사분담, 노동력 착취에 인식은 전혀 없다. 그러면서 아내에게 무조건적인 나르시즘을 받기를 원하는 이기심이다.

2.1.7 Trouble

Trouble (랩몬스터, 진)

홀릴 것 같아 까만색 스타킹 그런 것 없어도
baby you're my star, king girl
남들 앞에서 홀리고 다니지 마 넌 다 내 거잖아
You know you my own worid bitch
I'll call you mine another bitch
spill magic on boys just another witch
더운 척 잠궜던 단추 풀지 마 그 사이로 네 속마음 다 보이니까

네 스모키 아이라인보다 더 선명한 팬티 라인
that free line Wild line 그 파인 line
fuck 넌 너무 잘 알아 what I like
oh shit 티 내고 다닐 건 없잖아
자꾸 이러면 둘 다 곤란해질 걸 알잖아
너밖에 모르는 내 공간으로 와
오늘은 벌을 좀 줘야겠으니까



  • 2019년 2월 서울여대 미대(공예과) 실기시험 주제로 방탄소년단에 관한 주제가 출제되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정국 - 트위터 여성혐오.jpg
랩몬스터 성희롱.jpg
50kg이 넘으면 안된다
RM - 누나.jpg
정국 - 요리.jpg
방탄소년단 - 비키니.jpg

2.2 이상형

여성=경단녀?
진 - 이상형.jpg
정국 - 이상형.jpg

2.3 지민 정바비 참여

빅히트 뮤직은 <Proof> 곡 목록을 공개하였는데, 정바비가 참여한 <Filter>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 문제가 지민 솔로곡 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빅히트 뮤직은 "서로 취향 색깔을 존중하며 9년을 함께 달려 온 방탄소년단이 빛나는 이유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CD 2곡들은 방탄소년단이 선정하였다." 라고 한 부분에서,

"피해자가 극단적 선택까지 한 상황에서 새 앨범에 굳이 포함하여야 하는지 모르겠다", "소속사는 성범죄자 노래를 앨범에 넣나", "성범죄자 돈 벌게 하는 소속사", "의미 있는 곡이라니.. 넣더라도 정바비 이름은 뺐으면" 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심지어 "팬들이 범죄자 노래 불매라도 하면 좋겠다"며 예약구매를 취소한 인증이 올라왔다. [5] [6]

그러면서 트위터에서는 #정바비_곡_불매 라며 반대 운동을 하였다. 하지만, 빅히트 뮤직은 정바비가 성범죄자라는 사실에 대한 입장은 없다. [7]

3 논란

3.1 사재기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사재기 논란은 2~3일 차 저녁에 한번에 7,000~ 10,000 오른다는 목격담이 있었고, 사람들이 토요일 헌터 실시간 순위를 지켜보았다. 15년 5월 2일 30분 사이 8,000장이 오르고 있었다. 증언을 토대로 4월 30일, 5월 1일 영수증을 요구를 아미들이 무시하였다. 여러 곳에서 총합 8,000장 공구하였다고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다른 곳에서 주문하여 한터 순위 앨범량이 일정 시각에 한꺼번에 터질 수가 없다는 반박에, 공카 회원수가 크다고 재반박하였지만, 팬덤 규모가 초동 3~4배 뛸만큼 큰 변화는 없었기에 제기된 논란이다. 한터 입장은 "이틀간 판매량이 밀렸다는 말은 한 적 없고, 말도 안된다. 판매량은 중국·일본 공구로 보고된다. 5/2일 토요일은 30분만에 오른 수치 맞다." 는 입장이다. 더군다나 팬싸인회, 공구 인증도 나오지 않은 상태라서 논란이 증폭됐다. 이 상황에서 초동집계 기간이 끝나버리면서 유명한 가수들 초동을 앞세우며 31위로 진입하였다. 이 음반점수로 데뷔후 처음으로 1위를 수상하게 된다. 2015년 상반기 음반에서 5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인터넷 배송도 없는 주말에 20분에 갑자기 5,000장이 팔렸나. 공구라던 영수증·빅히트 입장은 어디있냐는 논점이다. 팬싸가 없던 날도 올라갔지만, 정작 팬싸인회 응모가 있던 날에 팬싸 마감까지 20시간동안 2,900장 판매, 30분동안 144장씩 판매되었던 현황이었다. 사재기는 음반 시장을 불황으로 만드는 범법행위로서 정당한 이득·경력 취득이 아니다. 사재기는 음반판매량 조작을 하여 조작된 결과로 수상을 받을수 있다. [8]

3.2 인종차별

언제부터 영어가 인종 이분법화 되어 있었나

그러나 대중들은 "공부 습관 중요" "모의고사 등급 언제오르나" "나는 흑인영어 연습할까" 라는 옹호 여론도 있었지만, "세상에 흑인영어랑 백인영어 황인영어로 나누냐? 흑인영어, 백인영어는 무엇인데? 차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 어이가 없다" 라는 반응도 있었다. [9]

3.3 표절

2016년
표절

3.4 태도

3.4.1 공연

선배 무대를 망칠만큼 생일이 중요한가
방탄소년단 지민, 수상 소감 방해.jpg
빅스 수상 소감 - RM 방해.jpg

3.5 병역특례

처음 제기는 하태경으로, "정부가 예술체육계 뿌리 깊은 적폐세력에 휘둘릴지, 공정과 형평을 요구하는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지 선택하여야 한다"며, 판소리계 병역특례랑 방탄소년단 병역특례를 비교하며 주장하였다. [10]

이에 힘입어 은 "일단 최대한 회사에서 일임하는 쪽으로 이야기하여 회사에서 한 이야기가 곧 제 이야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는 입장을 밝혔고, 이진형 하이브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병역제도가 변화하고,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가수가 사실 조금 힘들어합니다. 왜냐하면 본인들 계획을 잡고 어쨌든 어렵게 때문에.."라는 입장이다. [11] [12]

심지어,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성종일은 "더불어민주당이 더 적극적이다. 형평과 국익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여아가 이견이 있지는 않다. 정부 쪽에서는 가능하면 빨리 처리하면 좋겠다는 의사가 왔다. 가장 중요한 게 국가기여도" 라고 주장하며 국회에서 특혜안이 국회에서 추진됐다. [13]

이에 "군대를 안가려고 가수가 너무 정치저으로 논의한다", "국위선양을 둘째치고 방탄소년단은 돈 버는 가수일뿐" 이라며 여론이 더 싸늘하여졌다. [14]

하지만 윤석열은 "오늘날 대중문화예술인은 국위 선양 업적이 너무나 뚜렷하지만 병역 의무 이행으로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으며, 분명한 국가적 손실" 이라며 병역 특례를 제기하였다. 황의 前 장관은 "최근 방탄소년단 진 입대를 앞두고 찬반양론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누군가는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하였다. 국회가 조속한 합의를 통하여 개정안을 통과시켜달라" 라고 주장하였다.

그럴수록 "천문학적 수입을 버는 남자 아이돌한테 군면제까지 공정한가", "군대는 오히려 정부에서 당당하게 가게 하지, 왜 못 빼주어 안달인가", "문체부가 하이브 산하기관이냐" 라며 비판은 점점 더 과열됐다. 결정적으로 지민 건보료 체납 사실이 밝혀지며 비난 여론은 점점 더 거세졌다. [15]

4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