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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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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2019년 사이에 승리가 서울 강남에 운영했던 클럽. 약물강간, 성접대 , 마약 유통 의혹 등이 터진 곳이다. 자세한 사항은 버닝썬 게이트 참조.

1 설립

초기 투자금은 24억 5천만 원으로 전원산업과 타이완 여성 린 모씨, 승리가 나눠서 냈다. 이 중 승리의 돈은 2억 5천이다.[1][2] 승리가 투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성상납을 했다는 의혹이 있다. 다음을 참고할 것 승리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2 조직도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버닝썬 등기부등본


사내이사는 승리(본명 이승현)와 이성현, 이문호, 강 모 씨, 감사는 승리의 어머니 등.

DJ 중 승리 동생이 있었다.[출처 필요] 그리고 다른 DJ 중 한 명이 숀이라는 사람인데 가수 닐로와 함께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다.[출처 필요] 버닝썬의 엠디[주 1]로는 중국인 여성 애나와 한국인 남성 권혁준 등이 있다.[3]

3 빅뱅 승리

2018년 3월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승리는 클럽(과 라면 가맹점) 모두 직접 관여하며 진두지휘한다며 "연예인 사업이니까 업굴과 이름만 빌려주는 줄 아는데 저는 진짜로 한다. 안 그러면 신뢰하지 않는다", "가맹점주들과 같이 고생해서 안 되면 괜찮은데, 승리라는 이름만 팔고 안 되면 저 분들이 들고 일어난다. 그러지 않기 위해 제가 직접 다 한다"고 말했다.[4]

한편 알려진 것과 다르게 승리가 클럽의 대표나 실소유주는 아니며, 폭행사건이 보도되기 며칠 전 사내이사직을 사임한것으로도 알려졌다.[5]

4 영업중단 및 철거

2019년 2월 17일 문을 닫은 후 곧바로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6]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철거 사실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이다.[6]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다만 압수수색이 끝났기 때문에, 영업장 철거하는 것을 막을 순 없다"고 했다.[6] 20일 이에 대한 조선일보 보도가 나온후 경찰은 "(버닝썬이 세입자로 있던) 서울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이 경철에 철거해도 되는지 의견을 구해와 '증거가 남아있을 수 있다'는 이유로 중단을 요청했다"며 "호텔 측도 동의하여 철거는 중단하기로 했다"고 해명했다.[7]

5 역사

6 링크

7 부연 설명

  1. 엠디(MD)는 클럽의 물관리를 하는 사람이다.

8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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