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가드 집단 폭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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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9일 MBC 뉴스투데이 보도 "붙잡고 '집단폭행'했는데…"맞은 사람이 '가해자'""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2018년 11월 24일 클럽의 이사와 보안 요원들이 클럽 앞에서 20대 남성 김 씨를 집단 폭행·상해하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 씨를 체포하면서 체포 과정 중에 2차 폭행하였다.[1][2]

현재 2019년 1월 28일 저녁 8시 MBC뉴스에 보도된 강남 클럽 폭행사건 관련하여 여러 의혹과 논란이 유발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당해 사건은 클럽 직원이 성추행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고객의 민원을 전달받아 대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저희 클럽 직원이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 클럽 운영진을 대표하여 진심어린 사죄와 유감을 표명합니다. 저희 클럽은 사건과 관련한 상세한 경위가 기록된 cctv 영상 전부를 수사기관에 제공하는 등 보도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하여 진실이 철저히 규명될 수 있도록 수사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협조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당해 폭행사건과 관련된 클럽의 관련자에 대하여는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 및 퇴사조치를 진행하였고, 클럽직원들에 대한 교육과 안전, 보안 관련 메뉴얼 개선 등 향후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에 있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회사 버닝썬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이 성현, 이 문호 배상
1월 29일 버닝썬이 공개한 입장문

클럽 측은 김 씨가 클럽 내에서 성추행을 했느니 안 했느니 하며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성 추행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고객의 민원을 전달받아 밖으로 데리고 나와 때렸다고 주장했고, 경찰은 김 씨의 체포 이유를 업무방해로 들었다.[3][2]

  • 경찰은 이 사건을 쌍방폭행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성추행 혐의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2]
  • 버닝썬은 29일 폭행사건과 관련된 클럽의 관련자에게 징계 및 퇴사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3]
  •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광역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 내사와 합동조사를 통해 보완조치를 하겠다고 30일 말했다.[4]
  • 클럽을 운영하는 승리가 사건 당일 클럽 내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다는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5]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은 사고 당일 승리가 현장에 새벽 3시까지 있었고, 사고는 6시가 넘어서 일어난 일임을 확인했다고 적었다.[6]
  •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 사건에 대해 제보를 받는 중이라고 한다.[7]
  •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어떠한 공식입장도 내놓지 않겠다"고 밝혔다.[8]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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