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성폭행·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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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0일 벵갈루루 시청 외부에서 시위를 벌이는 단체들.


1 사건 개요

2012년 12월 16일 체육 강사 비나이 샤르마, 버스 청소부 악샤이 타쿠르, 과일 판매업자 파완 쿱타, 실업자 무케시 싱 등 6명이 버스에서 피해자를 폭행 및 성폭행했다.[1] 피해자는 사건 발생 13일 뒤 세상을 떴다.[1]

2 처벌

  • 2013년 3월 가해자 1명이 교도소에서 자살[1]
  • 2020년 3월 20일(현지 시간) 오전 수도 인도의 델리의 티하르 교도소에서 4명에 대한 사형 집행이 이뤄졌다.[1]
    • 사형이 진행되는 동안 교도소 건물 밖에는 사형 집행을 축하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이들의 처형을 환영했다.[1] 플래카드에는 "강간범들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적혀 있었다.[1]
  • 다른 공범은 당시 17세로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3년간 소년원 교도시설에서 구금을 마치고 풀려났다.[1]

3 기타

  • 사건이 알려지자 인도 전역에서는 여성의 인권 보호를 요구하는 대규모 정부 규탄 시위가 발생했다.[1]
  • 인도에서 사형이 집행되기는 2015년 이후 처음이다.[1]

4 링크

5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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