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대답을 해주는 즉문즉설로 유명해진 한국의 정토회 승려.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자주 등장하였으며 여성혐오적인 발언으로 논란이 많다

1 여성혐오 발언 모음

  • "남편의 폭력은 져주라"

남편의 폭력으로 고민하는 여성에게 한 조언 : "고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라", "아내가 남편에게 손찌검을 안 당하려면 말로 져버리면 된다." "그러나 가만히 있는데 와서 손찌검을 하지 않고 입씨름을 하다가 손찌검을 한다. 남편은 말로 안 되니까 힘으로라도 이기려고 손찌검을 하게 되는 것", "남편에게 져주라", "남편이 오라고 하면 ‘예’ 하고 오고, 가라고 하면 ‘예’ 하고 가는 것부터 먼저 해보라. 그렇게 못 할 때는 ‘죄송합니다’ 하라"[1]

  • 남편의 술버릇 고민

술버릇으로 고민하는 여성에게 : "남편이 술을 많이 마셔서 또 행패를 부릴 것 같으면 가족 모두 집을 나와 남편 눈에 띄지 않으면 된다", "남편이 어떤 행동을 하든 무슨 소리를 하든 더한 폭력을 막기 위해 남편의 비위를 맞추어주라"[1]

  • 주례사

'힘들 때는 '엄마'처럼 따뜻하게 위로해주길, 밤에는 '요부'처럼 섹시하길, 좋은 '유모'가 되어 아이를 잘 돌봐주길, '파출부'가 되어 집안을 잘 관리해 주길' - 법륜스님의 행복톡[2]

남성에게는 친구, 야성적, 아버지, 존경할 만한 모습을 요구하는 것과 대비된다. [2]

  • 친부 성폭행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발언

“지금 중요한 건 괴로움이 일어나게 된 원인이나 책임을 따지는 게 아니라 그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지는 길을 찾는 일이다. 그러려면 우선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설령 (아버지가) 성폭행을 했다 하더라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것은 부모님이 있기 때문”[2] “‘아버지가 나를 성추행했다’는 생각도 사실은 하나의 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내 손을 잡았던 그 순간에 그는 내 아버지가 아니라 그냥 한 남자였을 뿐이다. 그러니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매일 기도하라”[2]

  • 산후 우울증 환자에게 "내 잘못이다" 삼창 시킴[3]

2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