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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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출생1966년 12월 20일
국적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활동 기간1993년 ~ ing
종교천주교
학력수도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영화학과 (석사)
수상1995년 일본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오가와 신스케상 1998년 대만 다큐멘터리 영화제 메리트 프라이즈 2000년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민족 예술상 2009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 김학순상 2012년 제13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1 작품

2012년 《화차》 - 각본, 연출

2008년 《20세기를 기억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방법》

2008년 《텐 텐》 2004년 《발레교습소》

2003년 《송환》

2002년 《밀애》 1999년 《낮은 목소리 3 - 숨결》

1996년 《낮은 목소리 2》 1995년 《낮은 목소리》

1993년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2 활동

(이화 DNA 인터뷰) Woman in power 변영주 동문편

절망보다는, 희망의 영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영화감독 변영주

변영주 "계속 욕망하는 사람이 결국 영화를 만든다"

3 의견

  • 혐오 비판

방구석 1열에서 추격자에서 여성 대상 범죄이자, "대부분 범죄 대상은 여성이 압도적이다" 라고 밝혔고, 이수정 교수는 "여성이 피해자가 되고, 여성에 대한 적대감이 있는 범죄자들이 많다. 여성혐오이다" 라고 밝혔다. 이에 "범죄 기사는 가해자 중심으로 쓰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대생 피살 사건 이라는 피해자 중심 제목은 너무 선정적이다. 피해자는 희생된 사람 이다. 피해자에 대한 존중으로 서술이 되어야 하는데 자극적인 피해자 중심 기사는 위험하다. 혐오는 취향이 아니다. 사실 되게 폭력적이다. 그런데도 혐오는 취향처럼 보인다. 사람, 풍습, 생활환경 혐오는 취향이 아니라 폭력이다" 라고 밝혔다. [1]

  • 한국여성민우회 평등의 대화 인터뷰

변영주 감독은 해당 인터뷰에서 나는 남자와 연애할 생각이 없다. 남자를 적이라 생각한다. 나와 일하는 남자들에게 정치적으로 거세형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정치적으로 자르려고 노력하며, 받아들이는 남자만이 나와 일할수 있다. 좋은건 여성성이고, 나쁜건 남성성이다. 남성성은 권위적이다." 라고 밝혔다. 물론, 성별이 얽매여서 고통받는 세상이 오면 안되겠지만, 비유적으로 남성성으로 인한 폭력성을 비판하였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