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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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니지와 고라니의 합성어로 무단횡단을 하는 여성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자동차가 고라니를 치는 것에 빗대어 사용하는 성차별적 단어이다.

1 기원

'여성은 오로지 앞만 보고 무단횡단을 한다'는 성차별적 인식에서 나온 단어이다. '여성은 운전을 못 한다'는 인식에서 나온 김여사와 비슷한 여성혐오적 사고를 근간에 두고 있다.

2 보행자와 고라니의 합성어라는 주장

논란이 일자 이후에 행자와 고라니의 합성어라는 주장이 나왔으나 실제 사용례를 살펴보면 여성 보행자가 사고를 당한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역강간이 원래 "역관광"이었다고 우기는 현상과도 유사하다.

3 같이 보기

  • 자라니: +고라니가 아닌 전거+고라니이다. 자전거 탑승자들이 차량에 의한 사고를 당하는 것을 고라니에 빗댄 것으로, 여성혐오적으로 쓰이는 보라니에 비해 혐오적인 단어로 쓰이는 경우는 적었다. 이후 보라니의 미러링 단어로 사용되어 보라니와 같은 용법, 대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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