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페미위키

백도도 있고 황도도 있고 천도도 있다. 백도는 무르고 가장 달고 황도는 중간이고 통조림에 많이 들어간다. 천도는 아삭아삭하고 시다. 천도는 옛날부터 신선의 과일이나 불로장생의 묘약으로 여겨젔다. 복숭아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꽤 많은데, 대부분 복숭아 껍질의 털에 알러지가 있는 것이라 복숭아 통조림은 먹을 수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