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알람(불어: baume à l'âme)은 2016년 7월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을 출간하면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페미니즘 도서 출판사다. 이 책은 여성혐오를 주제로 한 대화에서 동시대의 여성들이 답답하고 상처받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매뉴얼화한 실용서로, 2016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여성운동의 역사를 다룬 책, 현 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성평등 운동의 의미를 언어철학적으로 분석한 책을 출간하며 문제의식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국내외 성평등운동, 소수자운동의 목소리가 담긴 책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관련 강연과 소모임 등 네트워크를 구축해가고있다. 여성혐오에 함께 지속적으로 대응해나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뭉친 20대 여성 4인이 꾸려가고 있다. 봄알람(baume à l'âme)은 프랑스어로 마음의 연고, 영혼에 안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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