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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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용기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의 시위 주체이다. BWAVE와 비슷하게, 시위와 관련되지 않은 활동은 하지 않을 예정으로 만들어졌다.

기타

  • 국민일보는 한 여성단체관계자가 "혜화역 시위 추최 측과 다른 여성단체들은 그 어떤 연결고리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1]

링크

출처

  1. 조효석 기자 (2018년 11월 19일). “[미투 1년 세계는 변화 중] 미투와 함께 크는 한국의 ‘영영 페미’”.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