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니즘/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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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안내 최신순으로 정렬합니다. 같은 해에 나온 작품은 글자 오름차순(ㄱ-ㅎ) 정렬합니다. 단행본 중 요리책은 따로 구분합니다. 큰글자도서가 있으면 진하게 적어둡니다.

비거니즘의 당위성

비건으로 살아가기

에세이/수필

교육

요리책

미분류

잡지

논문

타자와 실패의 윤리 - 주디스 버틀러와 엘리자베스 코스텔로의 교차로에서 - / 양효실 / 2014

영상

안내 직접적인 경험 없이 자극적인 영상만 봐도 마치 자신이 그런 사건이나 사고를 겪은 것처럼 정신적 충격을 받고 심리적 외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1] 따라서 비인간 동물 학대와 착취에 관한 영상을 보아도 심리적 외상을 받을 수 있다. 비건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다큐멘터리는 보기 힘든 장면이 많으니 비거니즘을 익히 잘 알고 실천하려는 사람이라면 굳이 보지 않아도 된다. 심신건강을 지키자.

유튜브 채널

다큐멘터리

  • 비커밍 비건 / 김은숙, 2021, 11분, 다큐멘터리

영화

예능

팟캐스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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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 이금숙·이기상 (2016년 8월 24일). “잔혹한 영상 보기만 해도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온다”. 《헬스조선 뉴스》. 2023년 1월 16일에 확인함. 
  2. ↑ “철장을 열고”. 《서울국제환경영화제》. 2023년 1월 16일에 확인함. 
  3. ↑ “코끼리를 위한 연주”. 《서울국제환경영화제》. 2023년 2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