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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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에 지방조직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1]

1 과체중과 비만

과체중은 비만과는 달리 단순히 체중이 정상보다 많은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과체중은 키(신장)에 따른 적정체중으로 정의되므로 운동선수들에서는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아 과체중에 해당하나 비만이 아닌 경우가 많이 있다. 반대로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더라도 몸의 구성 성분 중 체지방율이 높은 경우는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등의 비만 관련 질병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비만으로 보아야 한다.[2] 한국과 외국의 과체중 비율

2 통계

2.1 과체중 증가율

UN의 산하기구인 '영양강화를 위한 국제 연합'과 암웨이의 조사 결과, 한국 남성의 과체중 증가율은 36%로 일본(28%), 중국(25%), 북한(19%)등 주변 국가보다 월등히 높았으며, 원인은 '영양 불균형'이었다. 20세 미만 남성의 증가율은 23%로 높은 반면 20세이상 여성의 과체중 증가율은 3%, 20세 미만은 12%에 그쳤다.

2.2 비만율

2.2.1 한국

2010년 한국인 연령별 비만율(질병관리본부)
30~39세 40~49세 50~59세 60~69세
남성 42.3 41.2 36.8 37.8
여성 19.0 26.7 33.8 43.3

2.2.2 세계

2015 OECD 주요국 아동, 청소년 과체중, 비만 현황
한국 독일 네덜란드 중국 일본 프랑스 인도 미국 호주 영국
남성 26.4 15.1 17 24 23 17.9 21 33.2 22 35.6
여성 14.1 14.9 15 16 17 17.3 19 35.2 24 36.3

OECD의 2014년도 조사에서 그리스의 남자 비만율은 44%, 미국은 30% 한국은 25%이다.

3 참조

  1.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6838&cid=51007&categoryId=51007
  2. "과체중과 비만:개요". 국가건강정보포털. Retrieved 201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