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이 유엔에서한 he for she 연설이랑 이갈리아의 딸들 이라는 소설보고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원래는 나무위키에서 활동하다가 여기로 갈아탔어요. 남고다니는 고등학생인만큼 주변 친구들이 성차별적이나 성적 대상화적인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ㅠㅠ저도 100% 안하는건 아니여서 계속 반성하고 의식적으로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