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미니즘에 관심많은 사람입니다. 종종 내가 뭐 같은 세상을 바꾸는데 아무런 기여를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괴롭곤 합니다. 그러던 차에 세상을 바꾸는데 작은 기여라도 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내가 접하는 세상 속에서 성차별, 여혐, 부정의를 더 이상 보고 듣지 않게 되는 그날까지 더 설치고 떠들고 싶은 소심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