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작곡을 배우고 전공을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좋아하던 밴드의 '자궁 냄새나는 음악'이라는 발언에 모멸감을 느끼고 여성혐오를 직접적으로 인지했습니다. 왜 여성 작가들의 창작물은 창작의 주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폄하되는 걸까 분노를 느끼고 페미니즘에 대해서 공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