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양이 자랄 수 있는, 인간의 자궁 같은 인공 아기집을 만들었다고 한다. 8마리의 양이 4주까지 살았다고 하는데, 이 양을 인간의 임신 기간으로 치면, 22~23주 라고 한다. 보통 그 정도가 가장 일찍 조산하고도 살릴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한다. 이 인공집에서 태어난(?) 양들의 폐 기능은 정상 임신해서 태어난 아기들처럼 기능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으로 22주 이전의 태아를 기를 수는 없다. 따라서 기존의 인큐베이터 환경을 자연 환경에 가깝게 만든 것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시험은 1~2년 걸릴 것이라고 하니, 실제로 산부인과에서 보는 건 더 기다려야 한다.

https://www.technologyreview.com/s/604261/animals-set-survival-record-inside-artificial-womb/ https://www.youtube.com/watch?v=2xpKmyCE97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