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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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베이커는 호주 태즈메니아 출신의 배우이다. 멘탈리스트의 패트릭 제인역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2009년에는 가장 섹시한 남자 배우로 뽑히기도 했다. 패트릭 제인 역의 공이 컸다.

사이먼 베이커는 멘탈리스트의 능글맞은 패트릭 제인과는 달리, 실제로는 굉장히 겸손하고 수줍은 성격이라고 한다. 아내와 세 아이를 낳고 잘 살고 있다. 유달리 가정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전에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지 못했기에 자신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