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Samsung Lions)는 대한민국야구 구단이다. 1982년부터 한국프로야구에 참가해 온 원년구단이며 현재도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명문구단이다.

1 팀 정보

삼성그룹 계열사인 제일기획 산하에 있다.

2 선수

3 사건 사고

4 관련 문서

5 역대 감독 (~ 2000년)

삼성 라이온즈/역대 감독(~2000) 항목 참조.

6 역대 감독들 (2000년 ~)

삼성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2002년)을 만들어 준 감독이자 삼성의 에이스들을 대거 길러내어 미래의 전성기를 열게 해 준 감독이라 삼성 팬들 사이에서 호감이 높다. 실제로 해태 감독 시절에서 V9를 달성했고 제국을 달성한 등 우승청부사라는 별명이 있는데 삼성에서도 그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잘 활약을 해주었다. 이후에도 삼성 구단 사장으로 재임하며 구단에 대해 많은 기여를 했다.

삼성의 우승을 두번(2005년, 2006년) 만들어 준 감독이지만 평가가 심하게 엇갈린다. 멍게강점기라고 비하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준수한 지도력을 냈다고 칭찬하는 사람도 있다. 일단 어느쪽이던 간에 투수 육성 하나만큼은 까방권을 얻을만큼 옹호하고 있으며 실제로 선동열의 작품인 윤성환이나 안정권KO의 활약은 대단했다. 하지만 김한수, 양준혁 등의 노장 레전드 선수들을 은퇴시킨 등의 행각으로 비판도 상당하다. 21세기 감독 중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감독인듯 하다... 지만 현재는 김성근, 서정환과 함께 3대 최악의 감독이라는 취급이 대다수이다.

루키시즌부터 우승을 했으며 삼성 왕조 시절을 열고 이끈 21세기 삼성 최고의 감독이다. 삼성 제국을 이끌었으나 일각에서는 유망주 육성 등에 대하여 비판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4년연속 코시우승과 5년연속 리그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최고의 감독이라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2016년 최순실에게 돈주려고 구단지원을 축소한 모기업과 스카우터, 단장의 삽질 등등으로 인해 팀을 살리려 고군분투했으나 결국 9위. 이후 결국 물러나게 되었다. 다만 장필준, 심창민 연투와 혹사등의 문제와 유망주 육성 소극적이라는 문제점도 있었다.

류중일을 뒤로 이었으며 전 삼성 코치였기에 사실상 내부승진인데, 여기서 무늬만 삼성일 뿐, 실질적으로는 돈이 없는 구단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2017년 6월 29일 경기는 투자력 1위 KIA 타이거즈와의 차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경기였다. 그리고 리그 시작 전부터 최재원, 이흥련을 다른팀에 내주고 최형우와 차우찬을 둘다 놓쳤으며 리그 시작 후에도 여러 실책이 많아 삼성 팬들 사이에서는 금지어 취급을 받고 있으며, 역대 최악의 감독이라는 포화를 맞고 있다. 때문에 디시위키에서는 씨판수라고 표현하고 있다. 투수 용병들을 영입해 봤지만 모두 실패하였다. 이는 감독, 수석코치, 타격코치, 그리고 외국인 스카우터들의 문제이다. 꼴데라고 놀림받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가 우수한 외국인 스카우터를 갖고 있는 것과 대조를 이루며, 김한수는 KIA 타이거즈의 성적 부진을 책임지고 용퇴한 김기태 감독과 180도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고 있다.

  • 허삼영 (2019년 9월 30일 ~ )

2019년 9월 30일. 삼성 라이온즈에는 새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삼성 라이온즈를 망쳐놨던 김한수가 물러난 것이다. 그런데 허삼영은 원래 전력분석팀장 출신으로 야구 코치 경력은 전무한 상태이다. 때문에 듣동님(듣도 보도 못한 사람이라는 뜻인 듣보잡과 감동님의 합성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가 감독으로 임명되자마자 돌태한이라 불리는 김태한 수석코치와의 재계약을 포기하는 등 파격적인 코치 개편을 이루고 있다. 진갑용 배터리 코치를 내치고 이정식을 배터리 코치로 선임했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김한수보다는 낫다는 의견이 공존하고 있다. 내년에야 뚜껑이 열릴 것으로 전망되나 아직은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