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뮤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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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이 라디오 방송에서 했던 "여성은 축복받은 존재다. 모든 예술가들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존재가 여성이라고 생각한다"라는 발언에 대해 트위터에서 직접 소통한 일이 있었으며 뮤즈 논란은 여성을 뮤즈로 여기는 것이 여성혐오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의들이다.

여성혐오 주장 측

여성을 남성의 뮤즈로 보는 것은 대상화의 연장선상이기 때문에 여성혐오라고 규정하였다. 실제로 뮤즈라는 표현은 여성을 숭배의 대상으로 가정한 단어이기 때문에 대상화가 맞다.

여성혐오 반대 측

여성숭배는 여성혐오가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거나(여성혐오 이론에 정면으로 도전) 남성과 여성 모두 뮤즈일 수 있기 때문에 여성분들을 뮤즈로 표현한 것은 부적절하지 않다는 주장을 펼쳤다.

영향

결국 여성혐오라는 주장을 하는 측이 트위터에서 이 사건을 떠나 인격적인 모욕 등 선을 넘고, 이 사건과 성소수자들에 대하여 콘서트에서 '성향은 존중하지만 전 그쪽은 아니니까요' 발언에서 성소수자들을 '그 쪽'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하여 랟팸들과 트위터에서 갈등이 심하게 있었고, 이가 자살의 원인이 되었다는 주장이 존재한다. 이 주장을 떠나서도, 랟팸 커뮤니티와의 대립은 계속해서 나아지지 않아서, 자살 후에도 랟팸 커뮤니티에서 매우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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