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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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西江大學校
정보
학교법인서강대학교
위치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교훈진리에 순종하라 Obedire Veritati
종교로마 가톨릭교회 (예수회)
역사
현황
웹사이트


서강대학교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사립 대학교이다. 1960년 가톨릭 예수회가 설립하였다. 가톨릭 계열 사립 대학이다. 현재는 학교법인 서강대학교는 한국예수회가 설립하였다. 서강대학교 분교가 없어 신촌캠퍼스가 본교이다.

구성

강의동

  • 게페르트 남덕우 경제관
  • 금호아시아나 바오로 경영관
  • 김대건관
  • 다산관
  • 떼이야르관
    • 1층에서 정하상관과 연결
    • 3층 ADT 사무실
  • 리치별관
  • 마태오관
  • 본관
  • 삼성 가브리엘관
  • 아담샬관
  • 정하상관
    • 1층에서 떼이야르관과 연결
    • 1층 외부에 우리은행 ATM 위치
  • 최양업관
  • 토마스 모어관
  • 포스코 프란치스코관
  • 하비에르관

도서관

  • 로욜라도서관
    • 3개의 건물이 연결되어 있다.
    • 만레사존이 위치해 있다.
  • 법학전문도서관
    • 하비에르관에 위치해 있다.

열람실

  • K관 일반열람실열람석
    • 노트북 전용 열람석
    • 김대건관 지하 1층
    • 311석
  • X관 일반열람실
    • 대학원생 전용 열람실
    • 하비에르관 B1층
    • 85석
  • PA관 일반열람실
    • 열람석, 노트북 전용 열람석
    • 경영대학원생 전용 열람석
    • 바오로관 3층
    • 101석
  • J관 일반열람실
    • 열람석, 노트북 전용 열람석
    • 정하상관

기숙사

  • 곤자가 국제학사
  • 벨라르미노 학사

가톨릭 시설

  • 성 이냐시오관
  • 예수회공동체(사제관)
  • 예수회센터

시설

  • 곤자가 플라자
  • 대운동장
  • 메리홀
  • 베르크만스 우정원(학생회관)
    • 학생식당, 종합봉사실, 국제팀이 있는 건물이다.
  • 서강빌딩
  • 아루페관
  • 엠마오관(제2학생회관)
    • 학생식당과 동아리방이 있는 건물이며, 운동장 앞에 위치하고 있다.
  • 청년광장
  • 체육관

학부

서강대학교에는 의과대학, 수의과대학, 간호대학, 약학대학, 한의대학, 미술대학, 음악대학, 체육대학, 생활과학대학이 없다. 또한 자유전공학부와 연극영화학부[주 1]도 존재하지 않는다.

타대학의 반 개념과 같이, 섹션 단위로 학생활동이 구분된다. 알파벳으로 섹션의 이름을 짓는 것이 기본이지만, 예외적으로 인문대는 매, 난, 국, 죽의 4개 섹션으로 호칭한다. 또한 지식융합학부는 그 규모가 작아 섹션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국제인문학부

국어국문학 전공
사학 전공
철학 전공
종교학 전공
영미어문 전공
미국문화 전공
유럽문화 전공
독일문화 전공
프랑스문화 전공
중국문화 전공
일본문화 전공

사회과학부

사회학 전공
  • 전공관: 다산관
정치외교학 전공
심리학 전공

지식융합학부

국제한국학전공
  • 전공관: 하비에르관
  • 정원: 20명
아트&테크놀로지전공
  • 전공관: 하비에르관
  • 정원: 30명

자연과학부

수학 전공
물리학 전공
화학 전공
생명과학 전공

공학부

전자공학 전공
화학생명공학 전공
컴퓨터공학 전공
기계공학 전공

경제학부

  • 전공관: 남덕우 경제관

경영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언론정보, 디지털미디어/콘텐츠, 연극영화, 언론홍보의 네 트랙이 있다.

법학부

  • 전공관: 하비에르관

행사

오리엔테이션

서강대학교 학생들은 OT보다 OR이라는 명칭을 자주 사용한다.

섹션 티셔츠 경연대회

당해의 신입생이 섹션별로 티셔츠를 갖춰입고 춤으로 무대를 꾸미는 경연대회이다. 줄여서 섹티라고 부른다. 티셔츠 디자인 점수와 참여 점수도 채점기준에 포함된다. 3위까지 시상하며 상금이 있다.

역대 수상 섹션

2014년 세월호 참사로 인해 취소

2015년[1]
1위 지식융합학부
2위 커뮤니케이션학부 B섹션
3위 기계공학과

2016년
1위 지식융합학부
2위
3위

2017년[2]
1위 커뮤니케이션학부 B섹션
2위 지식융합학부
3위 커뮤니케이션학부 A섹션

2018년
1위 지식융합학부
2위 국제인문학부 A섹션
3위 커뮤니케이션학부 A 섹션


부엉이 야식대

특징

엄격한 출석미달제도

다른 대학은 법령에 따른 최소선만 출석기준으로 적용하여 3/4이상 출석하면 출결만으로는 F를 주지 않는 대학이 많은데 반해 (물론 교수 재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서강대학교의 경우 매주 강의 횟수의 2배를 초과하여 결석하면 FA가 된다. 3회 지각은 결석 1회로 간주된다. 연강 과목은 하루당 2회 출석을 센다. 계절학기는 총 수업시간의 1/8이 기준이며 학점에 따라서도 기준이 다르다.

예를 들어 3학점 강의는 주 2회 강의가 있으므로 5회 결석의 경우 FA 처리되며 4회 결석 2회 지각이 FA 직전이다.

지정좌석제

강의 첫 시간에 앉았던 자리에 계속 앉아야 한다. 그래서 따로 출석을 부르지 않고 조교나 교수가 자리를 보고 출결을 관리한다. 소규모 강의의 경우 교수가 자리를 지정해주기도 한다.

수업종

강의 시간의 처음과 끝에 종이 친다.

다전공

서강대학교에서는 복수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공식적으로 다전공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다전공 신청 시 아트&테크놀로지전공은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2.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인근 대학으로는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가 있다. 홍익대학교와도 지하철역 1~2개 거리로 비교적 가까운 편(6호선 2개 거리, 2호선 1개 거리, 경의중앙선 1개 거리). 다만 좀 오래 걸어야 한다

2.1 신촌로터리(신촌오거리)

정문으로부터 50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신촌역 중심의 오거리.


정문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걸려 도착할 수 있는 신촌로터리 인근 빨간잠망경 앞(현대유플렉스 신촌점 입구)에서는 매우 높은 확률로 누군가가 버스킹을 하고 있다. 근처에는 각종 음식점, 카페, 노래방, 술집, DVD방 등이 밀집해 있다.

2.2 개골목

신촌역에서 서강대학교 정문까지 쭉 뻗어 있는 길의 안쪽 골목들. 밤이면 사람들이 개가 되어 나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3 이대역

후문에서 약 1.2km 떨어진 2호선 역. 정문보다는 그 양과 질에서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끼니를 때울 만한 음식점들이 꽤 많다.

3. 마스코트

귀엽게 생긴 갈매기 알바트로스 새. 기념품으로 만들어놓은 알바트로스 인형이 생각 외로 귀엽지만, 교내에 있는 기념품 샵에서 별 홍보도 없이 팔고 있어 서강대학생들도 잘 모른다. 물량을 애초에 얼마 안만들어놔서 그런지 졸업 시즌이 되면 종종 품절되기도 한다.

4. 시설

4.1 로욜라(Loyola) 도서관

1960년 서강대 개교와 더불어 본관(A관) 2층에서 출발했다.

1974년 2월 1,600여평의 4층 건물이 준공되어 예수회 창설자인 이냐시오 로욜라 성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로욜라 도서관으로 명명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완전 개가제 도서관으로 개관하였다.

1982년에 2관, 1997년에 3관을 준공하여 3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X관 1층에는 법학전문 도서관이 설치되어있다.


약 2,700여석의 좌석이 마련되어있고, 100만여권의 일반도서, 6,000여 종의 정기간행물, 4만여권의 참고자료, 각종 마이크로 형태자료, 시청각자료, 귀중자료, Web DB, e-Jounal, e-book 등 다양한 디지털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도서관 어디서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곳곳에 자료 검색 및 인터넷용으로 150여대의 PC를 비치하고 있다.

학교사이즈에 비해 도서관이 큰 편이다. 4개 대학끼리 상호대차서비스로 연결되어 있어 서강대, 이대, 홍대, 연대 학생들은 서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홈페이지 링크

4.1.1. 도서공유시스템

마치 RPG 게임에서 등장하는 보물상자처럼 교내 곳곳에 책을 공유할 수 있는 박스가 있다. 이 박스는 우편함 또는 새집처럼 생겼으며,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볼 수 있는 유리문이 있다. (보통 새집이라 부른다.)

박스 안에는 공유하고 싶은 책을 넣어둘 수 있다. (양심껏 반납)

처음에는 도서관의 책을 자율반납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였지만, 지금은 기증 도서 위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되었다.


보통 좋은 책을 공유하면 자기가 가지거나 신촌 알라딘 서점에 판매하거나 하는 '공유지의 비극'이 발생할 거라 생각되는데, 그래도 나름 준수하게 운영되는 편. 근데 서강대 도서관 자체의 운영시간이 긴 편이라 정작 재학생들은 그 가치를 잘 못 느낀다.

학회

  • 여성주의 학회 [담다디] : 인간다운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함께 실천하는 학회.

모임

   

  • 춤추는 Q : 학내 성소수자 모임. 위 사진은 춤추는Q의 대자보로, 현수막테러사건을 알리기 위한 글이다. 해당 대자보에 적혀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요약 : 2016년에는 춤추는 Q의 신입생 환영 현수막을 교수가 칼로 찢어 홰손했다. 이는 '재물손괴'로 처리되었다. 그런데 2017년에 또 현수막 2개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생겼고, 이를 알리기 위한 현수막을 다시 게시하자 이번엔 누군가가 현수막을 보이지 않도록 뒤집어 버렸다. 이는 성소수자 혐오이다. 이와 같은 사건을 알리며 서강대 학우들에게 이 취지와 의견에 공감을 바란다.]

동문

다음을 참고할 것 분류:서강대학교 동문

논란

서강대학교 K교수 사건

다른 문서로 이동 이 내용은 서강대학교 K교수 사건 문서로 이동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임테이블 폐쇄 사건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간표 사이트 Timetabl(이하 타임테이블)이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을 향한 여성혐오적 게시물들로 인해 폐쇄된 사건이다.

학생회

은하선 연애강연 취소 사건

은하선 작가는 한겨레에 <거시기 사전 : 남성> 칼럼을 기고하였다. "여성이라는 미천한 존재가 감히 자신을 거절·거부할 수도 있다고 성장 과정에서 배우지 못하여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각종 범죄를 저즈리기도 한다. 그러나 범죄자가 되더라도 무료 자동가입 된 남성연대에서 온 힘을 다하여 도와주러 오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비판하는 글을 기고하였다.

강연 소식에 서강대학교 대나무숲에서는 "나는 은하선인지 레즈인지 관심없고, 남자를 일방적으로 성범죄자 가해자로 놓은 발언을 비판한다, 십자가를 딜도로 쓰고 성수를 윤활제로 쓰는 사람을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서강대학교에서 강연할 기회를 주어야 하나요." 라고 주장하였다.

이후 한겨레를 통하여 "맥락이 존재하는데, 삭제하고 편집하여 남성 혐오라고 하는 사람 이야기야 말로 페미니즘 강의가 필요한 이유다. 홍익대학교 누드크로키 사진 공개 사건과 이번 서강대학교 강연 취소 사태 모두 페미니즘이 부재하여 일어난 일이다. 자신 폭력적인 행동에 대하여 돌아볼 수 있고, 자기 안에 소수자와 권력을 동시에 바라보며 타자화 할 수 있어야 페미니즘이다. 홍익대학교 누드크로키 사진 공개 사건은 남자도 성폭력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성적으로 모욕을 주면 페미니즘이 아니다. 하지만 페미니즘이라고 믿어버리고 무조건 반대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라고 비판하였다. [3]

'얼굴 평가'는 성폭력인가(2018)

얼굴평가 성폭력 관련 공문

서강대 학생회가 '얼굴 평가'를 언어 성폭력으로 규정하면서 서강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많은 반발이 터져나왔다.[4] 2018년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얼굴 평가가 설사 외모를 칭찬하는 언사였을지라도 여학우에게 무례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하지 못한 사람들이 수적으로 우세하였다.

서강대는 다른 대학에 비해 성인지감수성에 민감한 태도를 취하고 학내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자체 규정들을 마련하고 있다. 교내에서 모임 활동을 하게되면 그 규모에 상관 없이 익명으로 담당자를 정하여, 성희롱 등 위험 행동을 하는 학우를 미리 격리하는 조치를 취하는 식이다. 이 얼굴 평가 사건은 이러한 맥락에서 발생되었다.

그랜벨트 캠퍼스 조성

파이낸셜 단독보도에 따르면, 2013년 <광개토 프로젝트> 라며 남양주 신설캠퍼스에서 최소 95%가 그린벨트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면서 박근혜 특혜가 작용한다는 우려도 생겼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가 서강대학교가 어느 정도 남양주에 이전하는지 여부에 관심을 두고 있다. 남양주 대학도시에 조성되는 아파트들이 주변 보금자리가 많은데도 주택수요를 채울지 여부를 궁금하여 하고 있다. 남양주시 입장에서는 서강대학교 학부생들과 함께 학가꽈지 많이 내려왔으면 하는 희망사항." 이라는 입장이다.

서강대학교 관계자는 "박근혜 정부 이전인 2010년부터 MOU를 이미 체결하였다." 라고 해명하였다. 하지만 대학 관계자는 "군사시설도 아닌데 그린벨트 지역 중심부에 대학을 세울 경우, 특혜라는 외부 시각을 지울 수 없다." 라고 비판하였다. [5]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 성소수자 혐오 및 대학원생 갑질 사건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에서 2023년 6월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 기간 동안 발생한 성소수자 혐오 사건 및 일반대학원 아트&테크놀로지학과의 대학원생 중 성소수자인 J학생을 대상으로 장기간 동안 발생한 이전 지도교수의 성소수자 혐오 및 갑질 사건 그리고 학과의 방임을 다룸

부연 설명

  1. 커뮤니케이션학부에 트랙으로 존재하나, 2019년부터 적용될 지식융합학부와의 통폐합안에서는 연극영화트랙이 사라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