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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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ltural group within a larger culture, often having beliefs or interests at variance with those of the larger culture.
옥스포드 영어 사전[1]

서브컬처(영어: Subculture) 또는 하위문화(下位文化)는 한 사회에서 정통・전통적인 위상을 지닌 문화에 비해 일부 집단에 한정하여 일정한 위상을 지니거나 향유되는 문화를 가리키는 사회학 개념이다.

용어의 기원은 1950년에 사회학자 데이비드 리스먼이 사용한 것이 최초이다. 의미는 '주류문화에 반하는 개인의 모임'이었다. '서브'(sub)란 사회적 주류 문화와 가치관으로부터 일탈한, 인종적으로 소외된 그룹이나 스트리트 칠드런(street children), 동성애자 등의 하위집단이란 의미로, 미디어 문화 이외의 가치관과 행동양식, 언어 등, 원래의 '문화(컬처)'에 대응하는 의미에서 서브'컬처'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2][3]

오타쿠 문화와 동인계를 아우르는 단어로서의 용례가 가장 두드러진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