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동자 네트워크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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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동자 네트워크 손은 성노동자이며, 성소수자인 당사자들로 구성된 인권 단체이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드러내는 방식으로 성노동자와 관련한 다양한 문제를 공론화하고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1]

1 이력

2016년 8월 5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티저가 올라왔고[2], 2016년 8월 19일에 "머리말"을 올리며 활동을 시작했다.[3]

2016년 12월 30일 "단락 짓기"를 마지막으로 활동이 중단된 상태이다.[4]

2 주요 활동

2.1 2016 성노동자 권리 선언

2016년 9월 23일에 "2016 성노동자 권리 선언"을 발표하였다.[5]

다음은 일부 인용.

...2004년 9월 23일 성매매특별법이 발효됐습니다. 매년 9월 23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성노동’, ‘성노동자’, ‘성매매’, ‘성판매 여성’, ‘성매매특별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성노동자 네트워크 손도 9월 23일을 맞아 보다 특별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추상적으로 성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성노동자 살해가 나쁜 것이라는 말에는 누구나 쉽게 동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우리가 직접 겪은 경험에서 출발해서 우리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9월 23일 오늘, 성노동자 네트워크 손의 글은 <2016 성노동자 권리 선언>입니다.

3 출처

  1. "성노동자 네트워크 손 머리말". 성노동자 네트워크 손 티스토리. 
  2. "무제". 페이스북. 
  3. "성노동자 네트워크 손 머리말". 페이스북. 
  4. "성노동자 네트워크 손 단락 짓기". 페이스북. 
  5. "2016 성노동자 권리 선언". 성노동자 네트워크 손 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