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 보좌진 재임용

최근 편집: 2025년 2월 25일 (화) 12:57

2022년 MBC 단독보도에 따르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캠프의 사무장이었던 A씨가 성매매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면직 처리됐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지 한 달 후 지역구 사무실 5급 비서관으로 재임용되었다. [1] [2]

재임용된 비서관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었음에도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2021년 7월 16일 인터뷰에서 "법적인 문제는 없었다"[주 1]고 주장했다.[2]

부연 설명

  1. ↑ 기소유예는 법적인 문제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여러 이유(기존에 범죄 이력이 없다든가, 사건이 경미하다고 판단 된다든가 등등)로 인하여 기소를 유예시켜주는 것이다. 기소유예를 참고해보자.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