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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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매년 11월 25일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지정했다.

여성 인권 활동가들(Women's activists)은 1981년부터 11월 25일을 폭력에 대항하는 날로 지정해왔다. 이 날은 1960년 도미니카 공화국의 정치 활동가였던 파트리아 미라발, 미네르바 미라발, 마리아 테레사 미라발(Mirabal) 세 자매가, 대통령이었던 라파엘 트루히요(Rafael Trujillo, 1930-1961)의 지시에 의해 암살당했던 날에서 유래되었다.

1993년 12월 20일 유엔 총회는 48/104 결의를 통해, 여성 대상 폭력 추방 선언을 채택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1999년에 유엔 총회에서 54/134 결의를 통해 11월 25일을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지정했으며, 정부,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를 초청하여 당해 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기위한 활동을 조직하도록 촉구했다.[1]

2017년의 테마는 'Leave no one behind'이다.[2]

1 같이 보기

2 링크

3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