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칭 소인판. 인스, 떡메, 랩핑지 등 대부분의 다꾸 물품이 거래된다. 규칙이 철저하고, 관리가 잘 되어 별다른 문제 없이도 카페가 잘 돌아간다. 심지어 2016년 8~9월에는 운영자가 부재중인데도 불구하고 카페가 정상적으로 기능했다. 이는 불특정 독자에 대한 감정적, 도덕적 무례에 예민한 여초 집단의 특징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용 연령대가 어리고 컨텐츠를 다루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 위반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문제점이 있다. 현재는 상업화되어 영업이 중지되고 많은 사람들이 '여자들의 인스나라' 카페로 이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