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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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하얀 배경에 흰색 와이셔츠를 입은 사람이 머리부터 어깨 중간까지 보인다. 이 사람은 정면이 아니라 조금 오른쪽을 보고 있으며, 시선은 먼 곳을 바라보는 듯 하고, 잘 보면 입술 양 옆에 살짝 주름이 잡혀 미세하게 웃고 있는 것 같다. 테가 얇은 검은색 안경을 꼈고 머리칼은 옷깃에 닿지 않을 정도의 단발로 단정하며 오른쪽 눈썹 위로 가르마를 타서 왼쪽 머리는 그냥 내렸지만 오른쪽 머리는 귀 뒤로 넘기고 있다. 오른쪽 귀에는 은색 귀걸이가 보이는데 둥글게 말려 마치 숫자 6처럼 보인다. 입술 오른쪽 위에는 옅은 점이 있다.
신지예의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신지예는 정치인 겸 기업가(3D 프린터 제작 기업인 <오늘공작소>)이다. 녹색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정치활동을 시작하여 2018년 6.13 지방선거 무소속 서울시장후보로 출마하였으며, 2021년 12월 20일에 국민의힘 선거캠프에 합류하였다.

개요

2018년 서울시장 후보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서울시장 후보 8번으로 출마하였고, 이는 5월 기준 역대 최연소 서울특별시장 예비후보이다. 선거 사무소를 페미니스트 유토피아라고 이름 짓고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을 주요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대중의 지지[1]

  • 선거비용 1억 5천만원 후원
  • 유세용 트럭 후원[주 2]
  • 캠프용 공간

선거 결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월 14일 오전 9시 25분 개표율이 99.98%인 상황에서 1.67%(82,874표)를 득표하였다고 한다. 원내 소수 정당인 정의당의 81,664표(1.64%)와 약 1,000표 차이로 득표 4위에 올랐다. [2]

결과에 대한 반응

소수 정당이지만 원내 정당인 정의당보다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것에[주 3] 놀란 언론들이 너도나도 인터뷰를 요청하여 선거일 다음 날부터 그 다음날까지 11개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한다.[3]

생애

중학교 때 청소년 운동을 하면서 공교육에서 미래를 찾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대안학교하자 작업장을 갔고 그곳에서 무대예술, 디자인,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배우고 "여러 대학에서 만들어지는 학과들 같은 데"서 인문학 교육을 받으며 4년 후 졸업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4]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된 신지예의 최종학력은 고려사이버대학교(문화콘텐츠학과) 졸업이다. 신지예는 이후 신생 사회적 기업에 들어가 4년간 일했다. 그 다음에는 3D 프린터 제작 사업을 하는 오늘 공작소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4]

정치 활동

본인의 인터뷰에서 청소년 인권운동을 하던 중학생 때는 민주노동당에 가입하려 했으나 청소년이라 가입이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4]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신지예의 인터뷰 내용과는 다르게 실제로 민주노동당은 청소년이 자유롭게 당원으로 가입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청소년위원회가 독립적 기구로 존재하였으며, 부문할당을 통해 여성 청소년 성소수자 등에게 의무적으로 대의원 자리가 배정되어 있을 정도로 청소년당원의 활동이 제도적으로 보장되고 있었다.[5][6][7][8]2012년도에 녹색당에서 나눠주는 팸플릿을 보고 가입을 하여 후원당원으로만 활동했다.[4] 2014년에 녹색당 서대문구 선거운동을 했고 2015년에는 녹색당 서울시당 대의원으로 추첨되었다.[4] 2016년 때는 총선 비례대표로 출마했다.[4]

국민의힘 대선캠프 합류

2021년 12월 20일 국민의힘 대선캠프에 합류하였다. 본인이 대표로 있던 여성정치네트워크에서도 아무런 사전조율 없이 일방적인 탈퇴 통보 후 국민의힘에 합류하였다며 당황한 듯한 성명을 발표하였던 것으로 보아 주변과의 조율 없이 독단적으로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9] [10] [11]

이에 이준석은 "김한길 대표가 제게 그 상황에 대하여 주말 중에 문의하셨다. 새 시대준비위원회가 하는 일에 대하여 김한길 위원장 의사를 존중한다. 다만 이수정 교수와 마찬가지로 당 기본적인 방침에 위배되는 발언을 하면 제지로, 교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실제로 이수정 교수와 저는 소통은 강화되고 있다. 신지예가 우리 국민의힘에 참여하여서 윤석열 대선 당선을 위하여 일조하겠다면, 저는 그 마음에 대하여 선의를 의심할 생각은 없지만, 당 방침과 크게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역할을 하였으면 한다." 라고 주장하였다. [12]

이에 하태경페이스북을 통하여 "젠더 갈등 가볍게 바라보는 윤석열 선대위가 우려스럽다. 젠더 갈등 격화시키는 페미니스트 신지예 영입을 반대한다! 페미니즘을 추가하면 젠더 갈등은 해소되고, 청년 지지층이 더 오른다는 아주 간단한 생각이겠지요? 젠더 갈등 심각성을 잘 몰라서 그런다. 갈등이 촛불처럼 바람 한 번 훅 불면 쉽게 꺼지는 줄 안다. 그런데 젠더 갈등은 촛불이 아니라 산불이다. 산불에 바람을 불어넣었으니 갈등은 꺼지지 않고 더 활활 타오른다. 지금 페미니즘은 국민적 공감대를 완전히 잃어버린 반성평등주의 사상으로 변질됐다." 라며 안티페미니즘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13]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신지예 대표 결정은 사전에 논의된 바가 없으며, 조직적 결정과 무관한 일이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혼란을 야기하여 사과 말씀 드린다. 신지예 대표 행보에 대한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조직적 후속 대응은 추후 긴급 운영위원회 회의·총회를 거쳐 결정하고 안내드리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14]

신지예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저는 내부에서 페미니즘을 이야기하겠지만, 윤석열에게 페미니즘을 강요하러 오지 않았다. 제 가장 큰 목표는 정권 교체를 이루어내고, 성폭력·성차별·2차 가해 피해자들이 더 이상 숨죽이고 살지 않게 만들겠다. 최종적으로 후보자 의견을 가장 존중한다. 그래도 치열하게 제의견을 말씀드리면서 설득을 위하여 노력하겠다. 제가 정치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여성폭력 안전 문제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여성들이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지금 가장 최선 선택이 무엇인가를 고민하였을 때 어쩔 수 없이 양당구조 안에서 후보자를 하나 선택하여야 하고, 그때 가장 중요한 정권교체가 됐을 때 우리 여성들이 더 많은 안전을 보장받는다. 정치는 이상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변화를 만들어내는 작업이다. 김대중 대통령을 평소에 굉장히 존경하는데, 행보를 보면 굉장히 유연하면서도 강직하다. " 라고 발언하였다. [15]

이후 시사저널 인터뷰에서는 "아무래도 윤석열 지지율 논란을 다룬다. 논란들이 윤석열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피고 업무보고 회의이다. 2주전 제안을 받았다.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진보 진영에 있던 사람이다. 그런데 새시대 말을 들어보니 이 조직에는 비단 국민의힘 뿐 아니라 이재명에게 비판적인 중도적 성향인 분들도 모야 있더라. 나 역시 페미니스트로서 이재명 당선을 지켜볼 수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행보는 안희정·오거돈·박원순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았다. 박원순 시장 사건 당시 2차 가해를 하고, 피해자를 도운 분들이 이재명 캠프에 있다. 피해자를 보호하고 있지 않다. 기대를 버렸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나는 국민의힘 입당이 아니다. 당을 바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윤석열에 대한 믿음은 있다. 김한길과 윤석열을 독대하였다. 대화를 나누며 윤석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유연한 생각이 있더라. 윤석열은 검찰 총장 출신으로 피해자를 보호하는 일을 하였다. 다른 후보와 다른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여성운동은 시민사회운동과 같이 성장하였다. 진보 운동 역사·맥락을 같이 한다. 진보 편견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약속을 깼다. 진보정치 행보를 건건히 배신하였다. 그러면서 진영은 무너졌다고 본다. 결국 시대가 바뀌었다. 우리는 어디서 희망을 보나. 우리나라는 더불어민주당을 진보진영이라고 바라보는 시각이 많지만, 정치적 행보 자체가 진보적 성향이 아닌 경우도 많다. 참고로 여성운동은 보수 정치랑 가기 한계가 더욱 크다 다음을 참고할 것 보수주의 페미니즘

여성가족부 폐지 주장에서 폐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부서별로 할당할 수도 있다. 환경·노동부가 역할을 나누어 가질 수도 있다. 여성가족부 혼자서 여성인권 향상을 위하여 역할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여성가족부를 부서를 분할하여 운영하면 여성인권 향상에서 더욱 거리가 멀어질수도 있다.

한편으로는 안타깝다. 이준석이 선대위에서 끝까지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주었으면 한다. 이준석은 대표적인 청년 정치인으로 당대표이다. 아마 여러 고초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다만 이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앙내 논란이 있다면 빠르게 보완하여야 한다.

윤석열 진면모가 보이지 않는다. 페미니즘 시각에서 진보·중도 유권자에게 어떤 모습이 최선인지 윤석열에게 말하려고 한다. 성폭력 피해자들이 보호·안전하게 살아가는 정책을 제안하겠다." 라고 밝혔다. [16]

이후 KBS 인터뷰에서도 "합류 결정에 지지·응원도 많이 있다. 함께 하는 친구들도 있다. 국민의힘 내부 기구도 아니라서 조금 더 자유롭다. 비판을 모르지 않는다. 나라도 "변절하였다"는 마음이 들겠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에 의한 피해자들이었다. 결국 이재명은 가짜 진보 더불어민주당을 당선되게 만드는 일일 수도 있다고 보았다. 피해자를 배신하는 일이고, 모든 사람을 지킬 수 없다면 적어도 곁에 섰던 사람들이라도 지키겠다고 판단하였다.

윤석열자유·인권을 주장하였다. 듣고 깜짝 놀랐다. 모든 관점을 수용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 이재명은 가면을 너무 잘쓴다. 윤석열은 너무 꾸미지 않아서 문제다.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대통령이 솔직하게 진실을 말하는 사람인지 국민이 판단할 일이지만, 언급이 가장 와닿았다

윤석열이 "극빈 생활자는 자유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왜 필요한지도 모른다" 발언에 대하여 이 부분만 보면 당연히 분노한다. 가난한 사람은 자유를 모르니까 무시하자가 아니라, 정부가 경제적 평등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는 이야기로 느꼈다. 윤석열이 아니라 진보 학자가 하면 맞는 이야기다. 처음으로 지지하기를 잘하였다고 생각하였다." 라고 밝혔다. [17]

이후 22년 1월 2일, MBN 인터뷰에서 이준석은 "자기 의견 피력은 좋으나, 적당히 하면 좋겠다. 자꾸 이상한 이야기 하지 말라" 라고 신지예를 저격하였다.

이후 다음날 신지예는 페이스북을 통하여 "윤석열을 지지하겠다고 온 저에게 더 강한 저항은 국민의힘 내부에 있었다. 캠프 공식적인 직함을 받아 활동하는 저에게 조차 "사퇴하라"는 종용은 이어졌다.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 간절한 소망은 안중에도 없었다. 자신들 의견, 이익에 반하는 사람은 함께할 수 없는 폐쇄적인 생각으로 저를 몰어붙였다. 윤석열 지지도 하락이 모두 저 때문이라고 한다. 신지예가 들어와 윤석열을 향한 2030 지지가 폭락하였다고 하는데 정말 그럽니까? 이준석에게 묻는다. 그동안 무엇하셨는가? 최고위원 반발에 자리를 뛰쳐나가고, 성상납 논란으로 언론에서 비난받지 않는가. 제가 먼저 나서겠다. 자리를 내려놓으며 정권교체를 위한 조직 쇄신이 필요하다고 간곡히 요청한다. 저는 오늘 직을 내려놓지만, 어디에 있든 정권 교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윤석열 꼭 대통령이 되셔서 N번방 방지법 만들어주시고, 성폭력 무고죄 법안 공약 철회하여주십시오. 부디 여성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주겠다고 하신 약속 꼭 지켜주십시오" 라며 의원직을 사퇴하였다. [18]

이에 국민의힘은 "신지예 수석부위원장 수석부위원장직 사퇴는 물론, 더 이상 새시대위원회에서 활동하지 않는다고 결정됐다. 국민의힘은 당직을 사퇴하여도 당원 자격으로 남아있을 수 있지만, 새시대위원회는 직책을 내려놓으면 더 이상 남아있을 방법이 없다. 신지예가 사실을 잘 모르고 인터뷰 하였다" 며 선을 그었다. [19]

이에 정의당 강민진페이스북을 통하여 "국민으힘 청년 정치인 영입으로 김건희씨 논란을 덮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였는지, 신지예씨가 합류하면 20대 여성 표가 온다고 생각하였는지 잘못된 종류 판단으로 그를 영입하였는지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쉽게 내버리면 기성세대 부도덕이다." 라며 국민의힘을 비판하였다. [20]

주요 발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성소수자의 성적 지향을 이야기하며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감 제거를 호소했다. 유튜브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문수의 여성혐오적 발언에 반박한 적 있다. 바로 2018년 5월 24일에 일어난 일인데, 그 당시 김문수가 박원순의 개발정책을 비판하면서 "인간은 끊임없이 더 쾌적한 조건 속에서 살고 싶어 한다. 도시를 손보지 않으면, 어떤 아름다운 여성이 전혀 화장도 안하고 씻지도 않고 아니잖느냐. 매일 씻고 피트니스도 하고 자기를 다듬는다"며 "도시도 똑같다. 도시도 항상 다듬고 옆집하고도 비교해야 한다"라는 발언을 한 적 있는데맙소사..., 이때 신지예는 “어처구니가 없어 뭐부터 지적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며 “무슨 자격으로 참견하며 피트니스 하라마라인가”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여성 걱정 말고 김문수 후보는 본인이나 깨끗이 잘 씻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 보배드림 성추행 사건 관련 시위(정확히는 당당위 맞불 시위)에서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증거가 없다고 할머니들이 피해자가 아닌 건 알지 않느냐, 성폭력은 특수성이 있어서 피해자의 증언과 현장의 증언이 구체적이고 일관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곰탕집 사건의 피해자도 일관되게 진술을 하고 있으므로 그것이 증거”라고 밝혔다. 이어 “만약 남성이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성인지 능력이 있다면 페미니즘 사회에서도 범죄자로 몰리지 않고 동등하고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다”며 “당당위에 있는 사람들이 이곳(남함페) 집회에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기사
  •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에 대하여 1심 판결이 안 일어났는데, 왜 신상을 다 까냐고 논평을 했다. 참고로 댓글에는 위의 사건과 비교하며 "증거도 없이 6개월이나 선고된 건 믿으면서, 왜 증거가 있는 흉악범은 왜 쉴드 치냐"는 글이 많았다. (물론 원론적으로는 저 발언이 맞다.)
  • 이수역 폭행남 사건은 극심한 여성혐오 범죄라고 비판하며 강력하게 호소했다.

약력

갤러리

관련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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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후보로 출마한 선거운동 기간 중 2018년 6월 7일까지 선거벽보 27장이 훼손되었다. 이 중 서울 강남구에서 21장, 노원구, 동대문구, 구로구, 영등포구, 서대문구, 강동구에서 각각 1장이 훼손되었다.[22] 선거 벽보 훼손 방법은 신지예 후보 눈과 얼굴 등을 담뱃불로 태우거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훼손하거나 벽보를 떼어가는 방식을 취하였다.[22] 이에 신지예는 페이스북으로 페미니스트들에 대한 공격이 심각하다며, 앞으로 페미니스트들과 손을 잡고 더욱 앞으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작구에서 선거 현수막을 가위로 훼손한 50대가 2018년 6월 11일 불구속 입건되었다. [23]

여담

참고로 YMCA에서 추진한 청소년 모의 투표에선 당선자인 박원순을 제치고 1위를 했다, 참고로 이는 여성시대,쭉빵카페 등에서는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줘야 되는 이유로 루리웹,엠엘비파크 등에서는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주지말아야 되는 이유로 인용되었다. #

링크

부연 설명

  1. 강조한 것에서 알다시피 신지예가 태어난 연도는 성비가 가장 높고, 선택적 여아 중절이 많았었다.
  2. 전북에서 온 지원으로 신지예는 서울시장 후보였으나 후원은 전국적이었다.
  3. 물론 정의당에서 인지도가 없는 당직자를 보낸 것이 제일 큰 원인였으나, 시대를 잘 캐치한 것과, 여기에 신지예 후보가 청소년 모의 투표에서 1위를 했다는 걸 감안하면, 신지예의 현실 파악 능력과 정치적 감각도 증명된다.

출처

  1. 장일호 (2018년 6월 24일). “‘90년생 신지예’라는 미래가 남았다”. 《시사In》. 
  2. 이지영 (2018년 6월 14일).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후보’ 녹색당 신지예…정의당 앞지르며 파란”. 《중앙일보》. 
  3. 김성욱 (2018년 6월 18일). '4등'도 아쉬운 신지예 "2020년 총선, 녹색당이 원내 진입한다". 《오마이뉴스》. 
  4.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리승환 (2018년 6월 4일). “녹색의 이름으로 페미니스트 유토피아를 외치다: 서울시장 후보 신지예 인터뷰”. 《ㅍㅍㅅㅅ》. 2018년 6월 5일에 확인함. 
  5. 조상기 기자 (2004년 7월 15일). “민주노동당에 청소년위 구성”. 《매일노동뉴스》.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12일과 14일 회의에서 정당 사상 처음으로 당내에 청소년위원회를 설치키로 결정했다. 
  6. 배경내 (2006년 2월 17일). "인권 없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에요" 민주노동당 '학생인권법안' 청소년토론회 열려”. 《인권하루소식》. 14일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과 청소년위원회(준)가 공동 주최한 '학생인권법안' 청소년토론회 현장에서는 초·중등교육법을 개정해 학생인권 보장을 위한 법적 토대를 확보해야 한다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7. 박지현 (2008년 3월 17일). “[한겨레를읽고] 왜 민주노동당에만 학생위원회가 있을까?”. 《한겨레》. 정당 중 유일하게 청소년위원회가 구성돼 있어 청소년을 정치의 주인으로 세우고자 투쟁하는 정당이 민주노동당이다. 
  8. 정치위원회 (2008년 6월 16일). “민주노동당 2008-2차 중앙위원회 회의결과(보도자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2020년 7월 2일에 확인함. [당대회 대의원 수]....-. 부문할당 총수 중 청소년, 노년 세대에 각 1%를 배정. ....[중앙위원회 수]....-. 부문할당 총수 중 청소년, 노년 세대에 각 1% 배정 
  9. 기자, 김천. "윤석열과 새시대 열겠다" 신지예, 尹 새시대준비위 합류”. 2021년 12월 20일에 확인함. 
  10. 박지혜. “신지예 영입에 '이준석 또 패싱?'...李 "이수정처럼 교정할수도". 2021년 12월 20일에 확인함. 
  11. “신지예 “윤석열 조폭 같다 했는데, 덩치만 보고 판단했던 편견””. 2021년 12월 20일에 확인함. 
  12. 박지혜. “신지예 영입에 '이준석 또 패싱?'...李 "이수정처럼 교정할수도". 2021년 12월 20일에 확인함. 
  13. 박지혜. “하태경, 신지예 영입 '반발'...申 소속 여성단체도 "논의 없었다". 2021년 12월 20일에 확인함. 
  14. 박지혜. “하태경, 신지예 영입 '반발'...申 소속 여성단체도 "논의 없었다". 2021년 12월 20일에 확인함. 
  15. 기자, 안명진. “신지예 “尹에 페미니즘 강요 안 해…정권교체 목표””. 2021년 12월 25일에 확인함. 
  16. 박성의 기자. “신지예 "페미니스트로서 이재명 당선 지켜볼 수 없다". 《시사저널》. 2021년 12월 25일에 확인함. 
  17. 강푸른. “[여심야심] 신지예 "尹 '극빈층' 발언, 내용 보면 맞는 말..지지 잘했구나". 《KBS》. 2021년 12월 25일에 확인함. 
  18. 박지혜. “신지예, 자진 사퇴하며 "이준석, 그동안 뭐했나?" (전문)”. 《이데일리》. 2022년 1월 3일에 확인함. 
  19. “신지예 "사퇴 후 외곽 활동"…국힘 "활동 안 한다" 선 긋기”. 2022년 1월 3일에 확인함. 
  20. 기자, 김성훈. “정의당 “신지예 사퇴 당해…국힘, 쓰고 버리는 티슈 취급””. 2022년 1월 3일에 확인함. 
  21. 여성신문 (2020년 2월 26일). “여성신문 젠더폴리틱스 연구소장에 신지예씨”. 《여성신문》. 
  22. 22.0 22.1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48027.html
  23. http://news.joins.com/article/22705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