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4일 자유한국당이 여성 변호사 7인을 영입할 때 "대개 남자들이 직장에 나가 돈만 벌어다주면 여자가 가정을 많이 꾸려간다. 그래서 가정에서 일어난 일은 거의 다 여자의 몫이다"라고 발언해 성차별 논란이 일었다.[1]

출처